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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긴급체포,고영태 체포적부심 청구에 윤상현 욕심 가득한 범죄자일 뿐.

“고영태 긴급체포”에 대해 알아볼게요!!!!

주진우 “검찰, 국정농단 재판 앞두고 고영태 흠집내려”, 노컷뉴스

  1. ◇ 정관용> 검찰 발표에 의하면 한 1시간 반을 버텼다고 그러는데 어떤 상황이 벌어졌습니까? ◆ 주진우> 이 곳이 고영태 씨 집이 아니고요.
  2. ◇ 정관용> 그런데 인사청탁을 대가로 돈을 받았다 이런 혐의 아니겠습니까? 그 혐의에 대해서는 뭐라고 해요, 고영태 씨는? ◆ 주진우> 사실 고영태 씨에 대한 인사청탁에 대한 혐의는 검찰에서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졌을 때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였어요.
  3. ◇ 정관용>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그래서? ◆ 주진우> 그렇지는 않겠죠.

출처: 노컷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953976




고영태 체포적부심 청구에 윤상현 “욕심 가득한 범죄자일 뿐”, 부산일보

  1. ▲ 고영태 체포적부심 청구에 대해 윤상현 의원이 입을 열었다.
  2. 윤상현 의원 페이스북 캡처.
  3.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검찰이 고영태 전 더블루 K이사를 12일 긴급체포한 것에 대해 “늦은 감은 없지 않으나 이제부터라도 검찰이 법치수호를 위해 정도를 걷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 씨는 인천본부세관 소속 이모 사무관으로부터 세관장 인사와 관련해 2천만원을 받아 알선수재를 했다 혐의를 받앗다.   이에 윤 의원은 “알선수재만으로 고영태가 저지른 국정농단 사태의 본질을 호도해선 안 될 일”이라며 “고영태는 최순실에게 수많은 국정농단 조력자들을 소개하고 K스포츠재단을 장악하려는 음모로부터 정권전복을 획책한 실질적 국정농단의 기획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알선수재와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엄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출처: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412000405




이춘석 “우병우 영장 기각으로 국민들 검찰 개혁 열망 더 커져”, YTN

  1. ◇ 곽수종> 그런데 말씀하신 세 가지 이유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서, 곧바로 또 영장 신청할 가능성이 있지 않나요?◆ 이춘석> 저는 시간 끌면서 영장 청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 ◇ 곽수종> 그렇다면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면 검찰 내부에 있던, 소위 우리가 이야기하는 우병우 라인이 실제 있는 것 아닌가요?◆ 이춘석>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 반신반의했거든요.
  3. 민주당이 생각하는 검찰 개혁, 어떻게 보세요?◆ 이춘석> 여러 가지 검찰 개혁 방안이 있는데요.

출처: YT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0998028




검찰 “고영태 체포, 국정농단 사건과 별개…구속영장 청구 검토”, 쿠키뉴스

  1. [쿠키뉴스=이소연 기자] 검찰이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의 세관장 인사청탁 사건을 국정농단 수사와 분리해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12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고 전 이사 사건은 특별수사본부 수사와는 별개로 다른 팀이 수사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
  2. 검찰은 해당 인사에 고 전 이사와 친분이 있던 최순실씨의 영향력이 개입됐다고 의심하고 있다.
  3. 검찰은 “고 전 이사가 지난주 후반부터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지 않아 영장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46736

고영태 체포적부심 청구…윤상현 “사회 영웅시한 그의 실체, 욕심 가득찬 범죄자”, 동아일보

  1. [동아닷컴]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최순실 씨의 측근으로 활동하다 국정개입 의혹을 폭로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를 검찰이 12일 긴급체포한 것에 대해 “늦은 감은 없지 않으나 이제부터라도 검찰이 법치수호를 위해 정도를 걷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씨가 받고 있는 혐의는 인천본부세관 소속 이모 사무관으로부터 세관장 인사와 관련해 2000만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 혐의다.이에 대해 윤 의원은 “알선수재만으로 고영태가 저지른 국정농단 사태의 본질을 호도해선 안 될 일”이라며 “고영태는 최순실에게 수많은 국정농단 조력자들을 소개하고 K스포츠재단을 장악하려는 음모로부터 정권전복을 획책한 실질적 국정농단의 기획자”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알선수재와 함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엄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기획폭로로 수사에 협조했다고 해서 알선수재 혐의만으로 면죄부를 준다면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태의 진실은 영원히 묻히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윤 의원은 “그의 기획폭로에 우리사회는 그를 영웅시했지만 그의 실체는 욕심에 가득찬 범죄자에 불과했다”며 “무너진 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정치와 여론에 편승되지 않는 공정한 검찰권이 행사돼 반드시 사태의 진실이 규명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고 씨 변호인인 법무법인 양재 김용민 변호사 등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의 체포영장 청구와 발부된 영장의 집행 과정에 문제점이 있다”며 “오늘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체포적부심은 수사기관의 체포가 부당하거나 체포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되면 법원에 석방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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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05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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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YTN 쿠키뉴스 노컷뉴스 부산일보 동아일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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