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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최광일 北 미주 부국장 언제 .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에 대해 알아볼게요!!!!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 누리꾼들 “쏘지도 못할 거 쇼 그만하길” “쏘면 트럼프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 브릿지경제

  1.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2.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 키워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광일 북한 외무성 미주 부국장은 25일(현지시각) 평양에서 미국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방어적 성격차원에서 핵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최 부국장은 “핵무기를 강화하려는 우리의 조치는 보두 우리 주권을 방어하고 미국의 핵 혁밥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이라고 덧붙였다. 그의 인터뷰를 본 누리꾼들은 “사드보다 북한 핵무기가 더 위험한데 중국은 북한에게 행동은 여전하네(skyi***)” “쏘지도 못할거 쇼들 좀 그만하자(ssip****)” “한번 쏴봐봐.
  3. 트럼프가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다(davi***)” “우리의 주적은 일본, 미국이 아닌 북한이다(kw10****)”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출처: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126000937474




“언제,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최광일 北 미주 부국장 발언, 서울신문

  1. [서울신문]北 ‘ICBM 대기권 재진입’ 모의시험 – 북한 노동신문은 15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모의시험 참관 소식을 전하며 자신들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2. 오른쪽 사진은 김 위원장이 이 시험을 망원경을 통해 지켜보는 모습.연합뉴스최광일 북한 외무성 미주 부국장이 “언제, 어디서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최 부국장은 25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미국 NBC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이와 같이 밝혔다.그는 ‘방어적 성격’(defensive in nature) 차원에서 핵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최 부국장은 “핵무기를 강화하려는 우리의 조치는 모두 우리 주권을 방어하고 미국의 핵 협박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이라면서 “만약 우리 군대가 미국을 침범할 목적으로 핵 훈련을 하기 위해 캐나다와 멕시코로 간다고 상상해 보라.
  3. 미국 사람들의 반응이 어떻겠냐”고 반문했다.그는 “미국의 이런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계속하는 한 우리는 우리의 핵 억지력과 선제타격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최 부국장의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새 행정부 출범 이후 나온 북한 관리의 첫 공식 언급으로, 핵미사일 개발 및 시험발사에 대한 북한 당국의 의지를 거듭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출처: 서울신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793704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 네티즌 “북한이 정말로 망할 때가 왔나”, 조선일보

  1. 또한 지난 8일 외무성 대변인 명의로 ICBM이 북한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정 실장은 “북한의 ICBM 시험발사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응과 중국의 압력, 한국 국내정치 상황 등이 변수가 될 수는 있다.
  2. 하지만 현재 북한 당국의 발언과 기술적 준비상태 등을 고려할 때 오는 2월 16일 김정일 탄생 75주년을 앞두고 ICBM 시험 발사를 강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정 실장은 “미국은 북한이 얼마나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어디에 배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3.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북한에 대한 외과수술식 타격이나 참수작전은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예상했다.아울러 정 실장은 “북한이 ICBM 시험발사를 강행한다면 트럼프 행정부는 사드의 한국 배치를 더욱 서두를 것이며, 이에 중국이 반발하면서 미북, 미중, 한중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아 쏴라 망하는거 보고 싶다 새해 소망이다(teti****)” “90도로 쏴라.

출처: 조선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23&aid=0003250292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 北 “방어적 성격에서 핵 개발 추진하는 것”, 서울경제

  1.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 北 “방어적 성격에서 핵 개발 추진하는 것”25일(현지시각) 최광일 북한 외무성 미주 부국장은 평양에서 미국 NBC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방어적 성격’(defensive in nature) 차원에서 핵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이날 최광일 부국장은 “핵무기를 강화하려는 우리의 조치는 모두 우리 주권을 방어하고 미국의 핵 협박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이라면서 “만약 우리 군대가 미국을 침범할 목적으로 핵 훈련을 하기 위해 캐나다와 멕시코로 간다고 상상해 보라.
  2. 미국 사람들의 반응이 어떻겠냐”고 질문했다.특히 그는 “미국의 이런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계속하는 한 우리는 우리의 핵 억지력과 선제타격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현재 북한의 ICBM 시험발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앞서 올해 신년사에서 ICBM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 단계라고 밝혔고 이후 북한 관영·선전 매체들은 최고 수뇌부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ICBM이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머지않아 발사되게 될 것이라며 위협의 수위를 높여온 바 있다.[사진=MBC 뉴스화면 캡처]/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서울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2964325

최광일 北 미주 부국장 “언제, 어디서든 ICBM 시험발사 가능”, 매일경제

  1. [사진출처 = 연합뉴스] 최광일 북한 외무성 미주 부국장은 언제, 어디서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최 부국장은 25일 평양에서 미국 NBC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방어적 성격’ 차원에서 핵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핵무기를 강화하려는 우리의 조치는 모두 우리 주권을 방어하고 미국의 핵 협박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어적 차원”이라고 말했다.
  2. 이어 “미국이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계속하는 한 우리는 우리의 핵 억지력과 선제타격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새 행정부 출범 이후 북한 관리의 첫 공식 발언에서 핵미사일 개발 및 시험발사에 대한 북한 당국의 의지가 표출된 것이다.현재 북한의 ICBM 시험발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 북한이 갈마공항 인근에서 ICBM 발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다.앞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ICBM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매일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387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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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서울신문 브릿지경제 조선일보 서울경제 매일경제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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