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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명령 서명,트럼프 멕시코 장벽 진짜 세운다···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에 대해 알아볼게요!!!!

트럼프, 美-멕시코 장벽 건설 행정명령 서명…”불법이민자 막겠다”, BBS NEWS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를 차단하겠다면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공식으로 서명했습니다.
  2. 또 불법 이민자를 체포하지 않는 ‘이민자 보호도시’에 대한 연방재정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행정명령도 발동했습니다.
  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국토안보부를 방문해 이같은 이민 관련 행정명령 2건에 서명했습니다.

출처: BBS NEWS: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3074




트럼프 국경장벽 강행에 ‘뺨 맞은’ 멕시코, 정상회담 취소 검토, 연합뉴스

  1. 31일 정상회담 강행 따른 여론 역풍 우려…멕시코 야당 정상회담 취소 요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 건설을 본격화한 가운데 멕시코가 술렁이고 있다.
  2. 한 멕시코 고위 관리는 AP 통신에 니에토 대통령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장벽 건설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오는 31일로 예정된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3.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AFP=연합뉴스] 이는 멕시코에서 트럼프의 국경장벽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을 강행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여론의 역풍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989217




트럼프, 멕시코 장벽 진짜 세운다···행정명령 서명, 서울경제

  1. 행정명령세 서명하는 트럼프 대통령/EPA=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25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국토안보부를 방문해 남부 국경에 대규모 물리적 장벽을 세우는 작업에 착수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미 정부는 멕시코 정부와 협상을 거쳐 수개월 안에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2. 장벽은 미국과 멕시코 간 국경에 3,144km의 길이로 건설된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장벽 건설 비용은 전적으로 멕시코에 부담시킬 방침을 밝혔다.
  3.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한 빨리 국경에 장벽을 세우려고 다른 프로젝트를 위해 책정된 예산을 끌어다 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세울 멕시코 장벽을 ‘그레이트 월(Great Wall)’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출처: 서울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2964261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뉴욕증시 다우지수 사상 첫 2만 돌파…국제유가 WTI 0.8%↓, 스타서울TV

  1. ▲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뉴욕증시 다우지수 사상 첫 2만 돌파…국제유가 WTI 0.8%↓ / 사진 = 뉴시스.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 등 2건에 서명했다.
  3.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불법 이민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주와 도시들에게 연방 재정 지원을 없애도록 하는 행정명령에도 서명했다.

출처: 스타서울TV: h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879

트럼프, ‘멕시코 국경장벽 설치’ 행정명령 서명… “비용은 멕시코가 부담”, 경인일보

  1.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미 정부는 조만간 멕시코 정부와 협상을 거쳐 수개월 안에 장벽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장벽 건설 비용을 전적으로 멕시코에 부담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양국 간 협상이 조만간 시작될 것”이라며 “장벽 건설 비용은 내가 항상 말했던 대로 전적으로 멕시코가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미국이 재정을 투입해 장벽 공사를 시작하고, 차후 멕시코가 비용을 상환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총 길이 3,100여 킬로미터에 달하는 장벽건설에는 100억 달러의 비용이 들어가고 완공에 최소 4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이민자를 체포하지 않는 ‘이민자 보호도시’에 연방재정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행정명령도 발동해 본격적으로 초강경 이민정책 시행에 나섰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대규모 장벽을 세우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으며,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차단한다는 반이민정책을 강조했다.
  2. /디지털뉴스부.

출처: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12601000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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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경인일보 스타서울TV 서울경제 BBS NEWS 연합뉴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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