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최순실 자백강요 고성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나도 모르게 그만‥어이 없었다.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에 대해 알아볼게요!!!!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 청소아줌마 짧고 굵은 호통 “졸지에 스타 탄생”, 에너지경제

  1.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특검 사무실 건물의 청소아줌마가 최순실을 향해 짧고 굵은 호통을 던졌다.25일 최순실은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향하던 중 취재진 앞에서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2. 너무 억울하다”라고 고성을 질렀다.이에 한 청소아줌마가 큰 소리로 “염병하네”라는 말을 3번에 걸쳐 외쳤다.이 모습은 실시간으로 전파를 타던 각종 방송사를 통해 언론에 노출됐고 청소아줌마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자백 강요’를 주장하며 고성을 내지르던 최순실의 행동은 대중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으나 청소아줌마의 행동은 더욱 큰 놀라움이었다.실제로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최순실 청소아줌마’라는 키워드가 랭크될 정도였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졸지에 스타가 탄생한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star@ekn.kr.

출처: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_lab.html?no=264138




최순실 자백강요 고성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나도 모르게 그만‥어이 없었다”, 금강일보

  1. 최씨가 교도관들에게 이끌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고 외치자 임씨는 수차례 “염병하네!”라고 맞받아쳤다.
  2. 최씨가 호송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는 동안 주차장은 취재진이 몰려 어수선했지만, 임씨의 목소리는 뚜렷이 들릴 정도로 컸다.
  3. 임씨는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씨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억울하다며 특검의 ‘강압 수사’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외쳤다고 한다.

출처: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195




최순실 고성에 ‘염병하네’ 일갈한 특검 청소아줌마 “나도 모르게 분노 느껴서…”, 중부일보

  1. ▲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
  2. 연합최순실 고성에 ‘염병하네’ 일갈한 특검 청소아줌마 “나도 모르게 분노 느껴서…”특검이 자백을 강요한다고 고성을 지른 ‘비선실세’ 최순실 씨에게 “염병하네!”라고 일침한 미화원 아주머니가 화제다.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대치동 D빌딩에서 근무하는 A씨는 최씨가 출석하던 25일 오전 최씨의 뒤통수를 향해 “염병하네!”라고 직설을 날렸다.최씨는 당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어린 손자까지 멸망시키려고 그런다” “자백을 강요한다” “너무 억울하다”는 말들을 쏟아내고 있었다.A씨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이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함께 일하는 언니랑 일부러 시간을 내 구경을 갔다”며 “최순실이 차에서 내리면서부터 소리를 지르고 내려오니 어이가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그는 ‘구수한 욕설’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도 모르게 분노를 느껴서 외쳤다”며 “그 단어는 평소 화가 날 때 습관처럼 하는 말인데 지금 다시 말하려니까 민망하다”고 말했다.A씨는 또 “사실 옆에 있던 언니가 나보다 먼저 최순실한테 ‘뭘 잘했다고 그러느냐’고 소리쳐서 따라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
  3. <저작권자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39707




조국,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에 “가증스러워…北 같은 독재 국가였으면 즉결 처형”, 중부일보

  1. ▲ 조국 최순실.
  2. 사진=조국 트위터 캡처조국,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에 “가증스러워…北 같은 독재 국가였으면 즉결 처형”조국 교수가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고 고함친 최순실 씨에 대해 “가증스럽다”고 표현했다.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주투사 최순실의 등장”이라며 “형사절차상 모든 권리를 누리고 있는 중대 범죄인의 헛소리를 들으니 가증스러울 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헌정문란 범죄자 최순실의 오만방자가 기가 막힌다”며 “북한 같은 독재 국가였다면 즉결 처형되었을 자가 민주주의에 감사하기는커녕, 민주주의를 조롱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그러나 민주국가는 민주적 절차에 따라 귀하 같은 범죄인을 엄정히 처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최순실 씨는 이날 오전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기자들을 향해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라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3. 억울하다”고 외쳤다.

출처: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39585

최순실 일갈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나도 모르게 그만‥어이 없었다”, 한국경제TV

  1.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비선 실세’ 최순실 씨(61·구속기소)의 25일 특검 출석 당시 “염병하네”라는 일갈을 날려 ‘인터넷 스타’가 된 미화원 아주머니가 당시 최씨를 바라보며 느꼈던 심경을 밝혔다.특검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대치동 D빌딩에서 청소 일을 하는 여성 미화원 임모(65)씨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보니 어이가 없었다.
  2. 아무 말을 말든가, 고개를 숙이든가, 죄송하다 말 한마디만 하기를 바랐는데, 뭘 잘했다고 떠들고 하는지..”라고 말했다.임씨는 최순실씨가 특검에 출석하던 이날 오전 최씨의 뒤통수를 향해 “염병하네!”라는 직설을 3방이나 날렸다.최씨는 당시 특검 사무실 앞에서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 “어린 손자까지 멸망시키려고 그런다”,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 등 고성을 치는 중이었다.답답한 가슴으로 최씨를 지켜보던 국민들은 임씨의 한 마디에 공감을 하기도 했고, 인터넷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곧바로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가 됐다.임씨는 “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이 나라를 이렇게 시끄럽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함께 일하는 언니랑 일부러 시간을 내 구경을 갔다”며 “최순실이 차에서 내리면서부터 소리를 지르고 내려오니 어이가 없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구수한 욕설’을 하게 된 이유를 묻자 임씨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도 모르게 분노를 느껴서 외쳤다”며 “그 단어는 평소 화가 날 때 습관처럼 하는 말인데 지금 다시 말하려니까 민망하다”며 웃었다.임씨는 “사실 옆에 있던 언니가 나보다 먼저 최순실한테 ‘뭘 잘했다고 그러느냐’고 소리쳐서 따라 한 것”이라며 “인터넷에서 내가 유명해졌다던데, 기자들이 하도 뭘 묻길래 ‘아녜요’만 하고 도망쳤다”며 미안해하기도 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한국경제TV: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5&aid=0000525831

>글 저작권과 뉴스 요약 관련 확인하기

출처 4개 신문사
금강일보 한국경제TV 에너지경제 중부일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답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