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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청소아줌마,“어이 없었다.나도 모르게 ‘염병하네’나와”.

“최순실 청소아줌마”에 대해 알아볼게요!!!!

최순실에 “염병하네” 일갈한 청소아줌마 “시민으로서 어이 없었다”, 경인일보

  1. ‘정신적 충격’, ‘강압 수사’ 등의 사유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출석 요구에 6차례나 응하지 않은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25일 오전 체포영장이 집행돼 서울 강남구 특검 사무실에 출두하며 소리치고 있다.
  2. /연합뉴스’비선 실세’ 최순실(61) 씨의 “억울하다”는 항변에 일침을 가한 청소 아줌마가 화제다.최 씨는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강남구 대치동 D 빌딩 주차장에 도착하자마자 취재진 앞에서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고 항의했다.D빌딩 여성 미화원인 임모(65)씨는 최 씨가 교도관들에게 이끌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고 외치자 수차례 “염병하네!”라고 맞받아쳤다.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관련 검색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3. 박봉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수백억원대 자산가인 최순실씨에게 여과 없이 분노를 터뜨린 것이다.임씨는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씨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억울하다며 특검의 ‘강압 수사’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외쳤다고 말했다. 임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었다”며 “나도 모르게 그 말(염병하네)이 나왔다”고 털어놨다.많은 네티즌들도 이날 최씨의 행동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최씨의 특검 출석을 묘사한 기사에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고함치며 항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125010008637




최순실 “억울하다” 항변에 60대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일갈, 한국경제TV

  1. [한국경제TV 최봉석 기자]특검 사무실 건물 비정규직 임모씨 “시민으로서 어이가 없었다””염병하네!”‘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강남구 대치동 D 빌딩 주차장에도착해 “여기는 더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며 거칠게 항의를 쏟아내자 주차장 구석에서 터져나온 목소리다.목소리의 주인공은 D 빌딩 여성 미화원인 임모(65)씨였다.최씨가 교도관들에게 이끌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고 외치자 임씨는 수차례 “염병하네!”라고 맞받아쳤다.최씨가 호송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는 동안 주차장은 취재진이 몰려 어수선했지만, 임씨의 목소리는 뚜렷이 들릴 정도로 컸다.임씨는 빌딩관리회사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로, 이달 초부터 D 빌딩에 파견돼 청소 일을 해왔다.매일 아침 7시에 D 빌딩에 나와 오후 3시까지 일한다.
  2. 살림이 넉넉하지 않다보니 예순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청소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박봉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수백억원대 자산가인 최순실씨에게 여과 없이 분노를 터뜨린 것이다.임씨는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씨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억울하다며 특검의 ‘강압 수사’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외쳤다고 한다.임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었다”며 “나도 모르게 그 말(염병하네)이 나왔다”고 털어놨다.많은 네티즌들도 이날 최씨의 행동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한 네티즌은 최씨의 특검 출석을 묘사한 기사에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고함치며 항의할 수 있는 것이다.
  3. 북한 같은 곳에서는 어림도 없는 일”이라는 댓글을 달았다.최씨는 작년 12월 24일 한 차례 특검에 나와 조사를 받은 이후 ‘건강상 이유’, ‘정신적 충격’, ‘탄핵심판 출석과 재판 준비 관계’, ‘강압수사’ 등을 이유로 출석을 6차례나 거부했다.

출처: 한국경제TV: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5&aid=0000525821




이재화“최순실 청소아줌마의’염병하네’한 마디가 국민의 마음”, 아주경제

  1. 최순실에게 분노한 청소아줌마의 말이 화제다.[사진 출처: 이재화 트위터 캡처].
  2. 이재화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최순실에게 분노한 청소아줌마에 대해 “청소아주머니가 최순실에게 던진 ‘염병하네’ 이 한 마디가 국민의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3. 이 최순실에게 분노한 청소아줌마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었다”며 “나도 모르게 그 말(염병하네)이 나왔다”고 말했다.

출처: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125212737717




일명 ‘최순실 청소아줌마’ 온라인 스타 등극…네티즌 “의문의 1승”, 한국스포츠경제

  1. [한국스포츠경제 이예은]’비선 실세’ 최순실이 25일 특검에 출석, 이른바 ‘민주 투사 코스프레’로 고함을 지른 것에 “염병하네”라고 ‘사이다 발언’을 한 ‘최순실 청소아줌마’가 온라인 스타로 등극했다.
  2. 이때 해당 건물에서 미화원으로 근무하던 60대 여성 A씨가 최순실을 향해 “염병하네”라고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날렸고, 이것이 취재진의 방송 카메라에 담기면서 ‘온라인 스타’로 등극하게 됐다.
  3. 네티즌들은 “최순실 청소아줌마, 이것이 바로 사이다”, “이분 의문의 1승”, “국민 대변인이다”라며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출처: 한국스포츠경제: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156

최순실 청소아줌마“어이 없었다.나도 모르게 ‘염병하네’나와”, 아주경제

  1.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최순실(61)씨가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강남구 대치동 D 빌딩 주차장에 도착해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라고 고성을 지르자 한 청소아줌마가 분노를 표출하는 말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최순실에게 분노를 표출한 청소아줌마는 자신도 모르게 그 말이 나왔다고 말했다.
  2. 이 최순실에게 분노한 청소아줌마는 2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이가 없었다”며 “나도 모르게 그 말(염병하네)이 나왔다”고 말했다.
  3. 최순실에게 분노한 청소아줌마는 매일 아침 7시에 D 빌딩에 나와 오후 3시까지 일한다.

출처: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1252104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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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개 신문사
한국스포츠경제 한국경제TV 경인일보 아주경제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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