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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2017, 박희본 서현진 밀크로 맺어진 우정…15년↑.

“초인가족 2017″에 대해 알아볼게요!!!!

‘초인가족 2017’ 박희본, 서현진 ‘밀크로 맺어진 우정’…15년↑, 미디어펜

  1.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초인가족’ 박희본과 서현진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 SBS 시트콤 ‘초인가족2017(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은 최근 2월 첫 방송을 확정하고 캐스팅 명단을 공개했다.드라마에서 박혁권의 직장 동료로 출연하는 박희본의 결혼식 사진이 화제다.
  3. 해당 사진 속 박희본과 서현진은 손을 꽉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두 사람은 아이돌 그룹 ‘밀크’로 2001년 데뷔, 지금까지 그 우정을 쭉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년 이상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과거 방송을 통해 함께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단아하게 생겨서 좋다(안**)” “우정 오래 오래 간직하셨으면 좋겠다(yr***)” “밀크라니, 둘 다 데뷔가 오래 됐구나(ok***)”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출처: 미디어펜: http://www.mediapen.com/news/view/220414




‘초인가족 2017′ 박희본, 서현진과의 15년 우정…’밀크 출신’, 브릿지경제

  1. ‘초인가족’ 박희본과 ‘낭만닥터’ 서현진의 우정이 화제다.
  2.  결혼 6개월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박희본의 소식이 들리며 서현진과 박희본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3.  특히 서현진은 순백색의 드레스와 대비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어 ‘하객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서현진과 박희본은 2001년 아이돌 그룹 ‘밀크’로 데뷔 15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1231002249519




‘초인가족 2017’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초인, 한강타임즈

  1. [한강타임즈] SBS ‘초인가족 2017’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2. 중 2 ‘나익희’ 역은 김지민이 맡았다.
  3. 김지민이 맡은 ‘나익희’라는 인물은 중2병 말기 천방지축 사춘기 소녀로, 극중 웃음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한강타임즈: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208




‘초인가족 2017’ 캐스팅 공개, 인피니트 호야까지 확정…2월 첫 방송, 시선뉴스

  1. ‘초인가족’은 박혁권, 박선영, 김지민이 한 가족으로 출연하며 김기리, 박희본, 인피니트 호야가 박혁권의 직장 도레미주류의 동료로 나선다.
  2.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혁권은 이번 ‘초인가족 2017’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천일로 분해, 남편과 아빠 그리고 회사원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3. 김기리는 ‘초인가족’으로 드라마에 처음 도전장을 내민다.

출처: 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450

‘초인가족 2017’ 일상 에피소드 통해 리얼한 웃음 사냥 나선다, 부산일보

  1. 초인가족 2017’초인가족 2017’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SBS ‘초인가족 2017(이하 초인가족)'(극본 진영, 연출 최문석)이 2월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캐스팅을 공개했다.박혁권, 박선영, 김지민이 한 가족으로 출연하며, 김기리, 박희본, 인피니트 호야가 박혁권의 직장 도레미주류의 동료로 나선다.‘초인가족’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초인’이라고 말하는 웃음 감성 미니 드라마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 가족의 리얼한 모습을 웃음과 감성, 풍자를 통해 엣지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2. 옴니버스 형식 속에 유쾌한 이야기인 듯 하지만 결국은 짠한 슬픔과 공감을 담는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출처: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123100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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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미디어펜 시선뉴스 한강타임즈 브릿지경제 부산일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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