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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병신년 마지막 촛불 집회.

“박근혜 퇴진”에 대해 알아볼게요!!!!

“박근혜 없는 새해” vs “대통령님 힘내세요”, 머니투데이

  1. [머니투데이 김민중 기자, 방윤영 기자] [2016년 마지막 날 서울 도심서 박 대통령 퇴진 요구 10차 촛불집회 vs 7차 맞불집회]12월31일 10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2. 이날 저녁 7시30분 아내와 함께 나왔다는 회사원 박상진씨(35)는 “촛불집회도 있고 보신각 타종행사도 있어 겸사겸사 나왔다”며 “새해에는 최대한 빨리 박근혜 대통령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 박씨는 “오늘까지 10번째 촛불집회인 것으로 아는데 모든 국민들께 고생 많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했다.주최 측인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 같은 시민들 분위기에 맞춰 이번 집회의 구호를 ‘송박(朴)영신’으로 지정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798944




[10차 촛불집회]’송박영신 콘서트’로 분위기 고조..9시40분께 행진시작, 파이낸셜뉴스

  1. 2016년 마지막날인 31일 밤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제10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2.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주말 촛불집회가 3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오후 9시50분께 행진이 시작됐다.
  3. 15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송박영신(送朴迎新·박근혜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 10차 범국민행동’ 행사를 열고 “2016년 마지막 날 진행된 10차 촛불집회는 오후 9시 현재 광화문 일대에 발디딜틈 없이 90만명 이상 집결했다”고 밝혔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3755914




폭죽 터트리며 병신년을 마무리, 뉴시스

  1.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016년 병신년(丙申年)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제10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폭죽을 하늘위로 터트리고 있다.
  2. bjko@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3.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7684547




병신년 마지막 촛불 집회, 뉴시스

  1.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016년 병신년(丙申年)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제10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폭죽을 하늘위로 터트리고 있다.
  2. bjko@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3.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7684548

맘 편한 2017년을 기대하며, 뉴시스

  1.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016년 병신년(丙申年)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제10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폭죽을 하늘위로 터트리고 있다.
  2. bjko@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3.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768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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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신문사
파이낸셜뉴스 머니투데이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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