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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실 해체, 예정없던 파격적 발언.

“미래전략실 해체”에 대해 알아볼게요!!!!

시민단체 “재벌 뇌물죄 의혹 특검서 밝혀야”, 환경TV

  1.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참석한 이재용(오른쪽 두번째) 삼성전자 부회장이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 [출처=포커스뉴스]재벌 총수 9명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 1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직접 출석한 것은 지난 1998년 일해재단 청문회 이후 28년만의 일로 국민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장장 12시간에 달하는 청문회를 통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전경련 탈퇴와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 해체를 선언하는 등 정경유착을 끝내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하지만 청문회의 핵심 사안이던 그룹들의 최순실 지원과 재단 출연금 대가성 여부에 대해서는 총수들이 일제히 부인하면서 끝내 ‘뇌물죄 의혹’이 밝혀지지는 않았다.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성명을 통해 “재벌총수들의 답변회피 등으로 밝히지 못한 뇌물죄 의혹에 대해 특검에서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경실련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시내면세점 추진 특혜 뇌물죄 의혹 등에 대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롯데 신동빈 회장, SK 최태원 회장 등의 총수들이 핵심질문에 답변을 회피하거나 부인하는 등 ‘모르쇠’로 일관하며 일제히 대가성을 부인했다고 지적했다.또한 7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정체가 불분명한 사업에 지원”하면서도 아무런 대가가 없었다는 총수들의 답변에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하지만 재벌 총수들이 일제히 부인하면서 뇌물죄 의혹에 대한 규명은 특검으로 넘어가게 됐다.12월말부터 진행되는 특검에서는 이른바 ‘박근혜-최순실-재벌 게이트’의 쟁점이 되는 뇌물죄 의혹에 대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는 시민단체의 목소리가 높다.경실련은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현대 정몽구 회장, LG 구본무 회장, SK 최태원 회장 등이 청문회에서 공개적으로 약속한 ‘전경련 탈퇴’를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나아가 정경유착의 통로가 된 전경련 해체에도 재벌 총수들이 적극적인 태도로 나서서 정경유착 근절의 의지를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3. 김수환 기자 ksh@eco-tv.co.kr.

출처: 환경TV: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70453




미래전략실 해체, “예정없던 파격적 발언…” 네티즌 “즉흥 발언? 과연 가능할까”, 금강일보

  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청문회에서 ‘융단폭격’을 당한 가운데 전경련 탈퇴와 미래전략실 해체, 전문경영인 도입 가능 등 파격적 발언을 하면서 향후 삼성그룹에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 이재용 부회장의 이날 청문회 발언으로 삼성그룹의 핵심 조직인 미래전략실의 해체가 우선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견해가 나오고 있다.
  3. 다만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7일 이재용 부회장의 미래전략실 해체설에 대해 예정된 발언이 아니라고 밝혔다.

출처: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833




청문회 선 ‘정경유착’ 의혹…재벌들 “靑 요청 거절 어려워”, 기자협회보

  1. 7일자 조선일보 1면 사진 캡처.
  2. 7일자 국민일보 1면 사진 캡처.
  3. 7일자 한국일보 1면 사진 캡처.

출처: 기자협회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127&aid=0000023953




미래전략실 해체, 이준 “이재용 부회장의 미래전략실 해체발언 예정된 것 아냐…나중에 구체적으로 설명할 …, 조선일보

  1.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이재용 부회장의 미래전략실 해체 발언이 사전 논의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TV조선 뉴스화면 캡처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7일 이재용 부회장이 전날 국회서 언급한 미래전략실 해체설에 대해 예정된 발언이 아니라고 밝혔다.이날 서울 강남 삼성 서초사옥서 열린 수요사장단 협의회 출근길에서 기자들을 만난 이 부사장은 이 부회장의 미래전략실 해체 발언이 예정된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이어 이 부사장은 “나중에 구체적으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6일 열린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미래전략실에 대해) 국민 여러분이나 국회의원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면 없애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이 부회장은 “오늘 여러 의원들의 질타도 있었고 질문 중에 미래전략실에 관해 정말 많은 의혹과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는 걸 느꼈다”고 밝히기도 했다.미래전략실은 삼성그룹의 창업자였던 이병철 선대회장 시절 비서실을 모태로 해 현재는 삼성그룹의 전반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다.한편 이날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은 출근하며 청문회를 다 보았느냐는 질문에 “다 보진 않았다”며 “기업할 재미가 없다”는 소감을 덧붙였다.[양지혜 기자][조선닷컴 바로가기]-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조선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235571

“기업 할 재미없다” 삼성 사장단 ‘무거운 출근길’, 뉴스핌

  1. [뉴스핌=김겨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날(6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미래전략실 해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삼성 계열사 사장들은 7일 굳은 표정으로 서초사옥으로 출근했다.
  2.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 역시 미래전략실 해체에 대해 “내가 할 말 아니다”고 즉답을 피했다.
  3. 전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김종중 삼성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은 청문회에서 충분히 소명했냐는 질문에 “어제는 한 말이 없다”고 일축했다. 성열우 미래전략실 법무팀장(사장)도 ‘청문회에서 삼성 측 입장 전달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말을 아꼈다. .

출처: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120700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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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금강일보 환경TV 기자협회보 조선일보 뉴스핌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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