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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섭 세월호 7시간,정유섭 “세월호 7시간?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 발언 파문.

“정유섭 세월호 7시간”에 대해 알아볼게요!!!!

정유섭 ‘세월호 7시간 발언’과 정청래 ‘일침’, 그리고 정정 발언, 머니S

  1.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달 전남 나주시 한국전력공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 /사진=뉴시스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현장 책임자만 잘 임명해 준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그냥 놀아도 된다”고 발언한 가운데, 정청래 전 의원은 오늘(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을 상대로 “당신이 집에서 놀아야겠다”고 일침을 가했다.정 전 의원은 “참사 당시 세월호 유가족이 발을 동동 구르며 절규하던 그 시간에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는 것인가”라며 “국가 재난의 최고 책임자가 대통령인 줄 모르는가.
  3. 당신부터 의원직 사퇴하고 놀아라”라고 지적했다.앞서 정 의원은 이날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박근혜정부 실패는 인사 참사에 있다”며 “현장 책임자만 잘 임명해 준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그냥 놀아도 된다”고 말했다.이어 “‘세월호 7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세월호 사건에 박 대통령의 총체적 책임은 있지만 직접적 책임은 없다.

출처: 머니S: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216348




정유섭 “세월호 7시간?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 발언 파문, 국민일보

  1.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갑)이 5일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은 7시간 동안 놀아도 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정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기관보고에서 “야당에서 ‘세월호 7시간’을 탄핵소추안에 넣은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정 의원은 “세월호 7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다.
  2. 대통령은 총체적인 책임은 있지만 직접적 책임은 없다”면서 “직접적 책임은 현장 대응능력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3. 이어 “대통령은 7시간 동안 아무 것도 안 해도 된다”면서 “현장 책임자만 잘 임명하면 대통령은 노셔도 된다”고도 했다.정 의원은 또 “전두환 정권 때 경제가 왜 됐냐”며 “대통령이 관심 없어서 잘 된 것이다.

출처: 국민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956938




“대통령, ‘세월호 7시간’ 놀아도 됐다” 논란 정유섭, ‘23표차’ 당선 행운아, 동아일보

  1. 문병호 전 국민의당 의원에 단 23표차로 이긴 ‘행운아’였기 때문이다.정유섭 의원은 지난 4월 총선에서 인천 부평갑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2. 당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던 문병호 전 국민의당 의원은 정 의원과 치열한 접전 끝에 낙선하자 선관위를 상대로 국회의원선거 무효 및 국회의원당선 무효소송을 냈다.
  3. 새누리당이 정 의원을 공천하자 이 지역 출마를 준비하던 3선 의원 출신 조진형 후보가 공천에 불만을 나타내며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정유섭 의원은 국조특위에서 “현장 책임자만 잘 임명했으면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7시간 동안 놀아도 된다”는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출처: 동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024582




이승환, 정유섭 ‘세월호 7시간’ 발언에 쓴소리 “새누리당 바닥은 어디까지”, 파이낸셜뉴스

  1. 가수 이승환이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의 ‘세월호 7시간’ 발언에 쓴소리를 했다.
  2. 이어 정유섭 의원은 “전두환 대통령 때 왜 경제가 잘됐나.
  3. 이에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의 트윗을 공유하며 “제가 잘 못 들은 게 아니었네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4&aid=0003743914

정유섭 ‘세월호 7시간’ 발언 논란…정청래 “사람인가 물귀신인가” 맹비난, 한국경제TV

  1.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새누리당 정유섭(인천 부평갑) 의원이 “대통령은 현장 책임자만 잘 책임져주면 7시간 노셔도 된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비난여론이 쇄도하고 있다.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유섭 의원, 당신이 집에서 놀아야겠다”며 “참사 당시 세월호 유가족이 발을 동동 구르며 절규하던 그 시간에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고? 국가재난의 최고 책임자가 대통령인줄 모르나?”라고 지적했다.이어 정 전 의원은 “당신은 사람인가? 물귀신인가? 제정신인가?”라며 “당신부터 의원직 사퇴하고 놀아라”라고 비난했다.SNS에서도 정유섭 의원에 발언에 대해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이 됐나” “혼이 비정상” 등의 댓글이 봇물을 이루는 실정이다.앞서 정유섭 의원은 이날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청와대 기관보고에서 “대통령에 총체적 책임은 있지만 직접적인 책임은 없다”며 “현장 대응능력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정 의원은 “전두환 정권 때 대통령이 관심이 없어서 경제가 잘 된 것”이라며 “잘 임명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유섭 의원은 “내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대통령이 2013년 3월에 세월호가 취항했는데, 당시 여객선 안전관리를 책임지는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윤진숙을 낙점해 많은 사람을 ‘멘붕’에 빠뜨린 점”이라며 “안 된다는 사람만 골라서 인사를 했기에 세월호 관리가 안된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또 “저는 야당이 세월호 7시간을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넣은 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위한 공세지 세월호 7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이 같은 발언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정유섭 의원은 신상 발언을 자청해 “’대통령이 노셔도 된다’는 말의 진의는 제대로 인사해달라는 뜻”이라며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책임을 다해 일할 수 있게 해달라는 뜻이라고 이해해 달라”고 해명했다.한편 정유섭 의원은 해양수산부, 건교부를 거쳐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을 지낸 공무원 출신으로 지난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한국경제TV: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5&aid=00005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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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머니S 파이낸셜뉴스 동아일보 한국경제TV 국민일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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