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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로 신경안정제 복용,최순실 정말 공황장애? 전문가 “단정할 수 없다”.

“공황장애로 신경안정제 복용”에 대해 알아볼게요!!!!

최순실, 공황장애로 약물 복용?…네티즌 “국민이 암 걸린다”, 데일리안

  1.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국정농단 파문의 핵심인물인 최순실 씨 (60)가 31일 오후 3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는 변호인 측의 발언에 네티즌들이 공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2. 최 씨의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는 오후 4시 기자회견을 열어 “최 씨가 공황장애로 신경안정제를 복용중이며 신경안정제를 밖에서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3. 다수의 네티즌 역시 최 씨의 공황장애는 꾀병이라는데 입을 모았다.

출처: 데일리안: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2153782




이경재 변호사 “최순실 간밤에 서울시내 호텔서 있었다”, 포커스뉴스

  1.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가 검찰에 출두한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최 씨 변호사인 이경재 변호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 2016.10.31 양지웅 기자 yangdo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최순실의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가 31일 최씨가 검찰에 출두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씨가 지난 밤에)서울시내 호텔에 있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이 변호사는 또한 최씨가 현재 공황장애를 겪고 있으며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다고도 말했다.한편 이날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한 최순실은 현재 7층 형사8부(부장검사 한웅재)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최씨는 검찰 내 영상녹화실에서 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최씨의 건강상태에 큰 문제는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포커스뉴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103100194927050




[최순실 검찰 출석]프라다 구두·모자까지 벗겨진 ‘실세’… 고성·몸싸움 아수라장, 서울신문

  1. [서울신문]시민 수백명에 외신까지 몰려 최씨, 입 가리고 흐느끼며 진입 한 시민, 청사에 오물 투척 ‘항의’ 변호인 “최씨, 출두 과정서 부상”현 정권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면서 검찰 직원들에게 의지한 채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2.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 신발 한 짝과 모자, 그리고 안경까지 벗겨진 채였다.검찰 청사 내 엘리베이터에 올라선 이후에야 최씨는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3. – 31일 최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씨는 검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 청사 앞에서 취재진을 만났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수사가 이뤄질 서울중앙지검 7층 형사8부장실에 들어선 이후에도 최씨는 진정을 하지 못하고 어깨를 연신 들썩였다.

출처: 서울신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769890




최순실, 정말 공황장애? 전문가 “단정할 수 없다”, 헤럴드경제

  1. [헤럴드경제] ‘비선 실세’ 의혹 속에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60ㆍ최서원으로 개명)씨가 공황장애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변호인의 설명에 의문 부호가 붙는다.
  2. 비선 실세 의혹이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까지 호가호위했던 최씨가 수사를 피하는 구실로 공황장애를 꺼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다.31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은 최 씨가 현재 상황에서 불안증세를 보일 수는 있지만 공황장애가 사실이라면 응급실을 방문했던 이력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극단적인 불안 증상이 나타나는 정신질환이다.
  3. 다만 한번 공황발작을 경험했다고 해서 ‘공황장애’로 단언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경기도에 있는 한 대학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공황장애는 관련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하거나 공황발작이 3~4번 이상 반복됐을 때 진단한다”며 “최 씨가 지금처럼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불안감을 느끼고 공황발작도 일어날 수 있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지금의 상태만 가지고 공황장애를 진단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이날 최씨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최씨) 본인이 그동안 공황장애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약을 지금 소지하고 있지 않아 (검찰의) 허락을 받아 밖에서 구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평소 신경안정제를 복용할 정도로 공황장애가 있었다면 과거 증상이 나타나 응급실을 찾는 등 일상생활이 힘든 정황이 포착됐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onlinenews@heraldcorp.com▶ [무료운세] 오늘 당신의 하루는 몇 도 일까요?-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헤럴드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1144917

전문의 “최순실의 불안과 공황장애는 별개” 지적, 글로벌이코노믹

  1. 최순실씨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변호인이 밝혔다.
  2. 최순실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31일 최순실씨 검찰출석 이후 기자회견에서 최순실씨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데 약을 가져오지 않아 준비하고있다고 밝혔다[글로벌이코노믹 최영록 기자]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개명 후 최서원)씨가 공황장애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왔다는 주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3. 이에 따라 전문의들은 최씨가 실제로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면 과거 응급실을 방문한 기록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최영록 기자 manddi2@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610312024072881928_1/artic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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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서울신문 포커스뉴스 헤럴드경제 데일리안 글로벌이코노믹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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