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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무혐의,정준영 측 무혐의 처분…몰래카메라 혐의 아니다.

“정준영 무혐의”에 대해 알아볼게요!!!!

‘무혐의’ 정준영 측 “향후 활동 여부 신중히 검토 중”, 연합뉴스

  1.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한 동영상 촬영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정준영 측이 활동 재개 여부에 대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2.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금일 검찰로부터 정준영이 무혐의 처분됐음을 공식 통보받았다”며 “향후 활동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으며 신중히 논의 후 다시 입장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6일 밝혔다.
  3. 아울러 소속사 측은 정준영과 관련된 혐의가 ‘몰래카메라 촬영’이 아님을 거듭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8733883




정준영 측 “무혐의 처분…몰래카메라 혐의 아니다”, SBS funE

  1. [SBS funEㅣ이정아 기자]정준영 소속사 측이 ‘정준영의 무혐의 결론’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 소속사 측은 6일 오후 “금일 검찰로부터 정준영 군이 무혐의 처분됐음을 공식 통보 받았으며 현재 정준영 군의 무혐의 결론에 대한 내용이 몰래카메라 혐의가 아님을 정확히 말씀 드리는 바다”라고 밝혔다.
  3. 소속사 측은 “의사에 반하는 동영상 촬영에 대한 성적 수치심으로 피소됐던 건으로 이 부분이 이번 수사 과정을 통해 현재 무혐의로 최종 결론이 나게 됐다”라고 말했다.

출처: SBS funE: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16&aid=0000194137




검찰, ‘전 여자친구 촬영 논란’ 정준영 무혐의 처분, 뉴스웨이

  1. 전 여자친구의 신체를 허락 없이 촬영한 혐의로 검찰 고소를 당했던 가수 정준영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 정준영은 최근 전 여자친구로부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것이 알려졌다.
  3.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는 고소를 취하하고 정준영의 무혐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출처: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6100617332537101




무혐의 처분 정준영에 ‘1박2일’ ‘집밥 백선생’은 계속 하차 방침 ‘정법’은 논의 중, 스포츠경향

  1. 사진 경향DB<1박2일> 측은 6일 “정준영에 대해서는 아직 다른 사항이 없다.
  2. 최근 발표한 대로 다음 주까지의 촬영분은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하고, 정준영을 제외한 채 촬영을 시작한 분량도 그대로 나간다”고 밝혔다.<집밥 백선생 2> 측 역시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
  3. 제작진은 “최근 정준영이 자숙을 결정했고, 그를 제외하고 촬영을 진행한다는 직전 상황과 아직 달라진 게 없다”고 덧붙였다.하지만 SBS <정글의 법칙> 측은 정준영의 출연 분량 방송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스포츠경향: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44&aid=0000454706

무혐의 정준영 측 “‘몰카’라는 단어 어디에도 없어” 정정보도 요청, 동아일보

  1. 현재 정준영의 무혐의 결론에 대한 내용이 몰래 카메라 혐의가 아님을 정확히 말씀 드리는 바이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소속사는‘동영상을 몰래 촬영한 혐의’가 아닌 ‘동영상 촬영에 대한 수치심으로 피소됐던 건’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 부분이 이번 수사 과정을 통해 현재 무혐의로 최종 결론이 나게 됐다.’몰래 카메라’라는 단어는 수사 과정 중에 어디에도 없었다.
  2. 이에 몰래 카메라 혐의라고 한 매체에 대해서는 정중히 정정을 요하는 바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지난 3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정준영 피소 사건을 집중 조명하며, 혐의내용이 와전 됐음을 설명했다.이날 기자단은 “최초 보도 후 1시간 만에 성폭행 범으로 낙인 찍혔다”며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한 패널 기자는 “정준영은 기자회견에서 성관계 동영상이라고 말한 적 없는데 일부 언론에서 성관계 도중 찍은 영상이라고 보도했다.
  3. 민감 할 수 있는 것인데 표현이 잘못 됐다”고 설명했다.또 패널홍석천은 “몰카라고 하는 것은 카메라를 어디엔가 숨겨 두고 찍는 것이기 때문에 (정준영 사건 처럼) 2~3초의 영상으로 끝나기는 어렵다”며 “예를 들어 서로의 인지하에 촬영을 시도하려다 곧바로 저지 당했을 경우엔 2~3초의 영상으로 끝나는 것이 가능하다”고 견해를 밝혔다.진행자 이상민도 “몰카가 아니라 순카(순간 카메라)”라며 “몰카라고 하면 어떤 목적을 갖고 어디엔가 숨겨놓고 해야 몰카”라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동아일보 단독 / 동아일보 공식 페이스북▶ 어제 못본 TV 명장면이 궁금하다면 ‘VODA’ⓒ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동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3009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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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뉴스웨이 SBS funE 동아일보 연합뉴스 스포츠경향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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