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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워킹그룹, 20일 출범…이도훈-비건 비핵화·남북협력 협의(종합).

“한미 워킹그룹”에 대해 알아볼게요!!!!

한미 워킹그룹 20일 출범…이도훈-비건, 비핵화·남북협력 협의(종합), 연합뉴스언론사 선정

  1. 남북철도연결사업 성과 여부 관심…회의 정례화도 추진지난 10월 2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만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북핵 협상 국면에서 한미 간 원활한 공조를 위해 마련된 한미 워킹그룹이 20일(현지시간) 공식 출범한다.
  2. 워킹그룹의 한국 측 대표는 이 본부장이, 미국 측 대표는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각각 맡는다.
  3. 이와 함께 그는 워킹그룹 회의 정례화 추진 의사도 밝혔다.면담하는 이도훈-스티븐 비건지난 10월 2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면담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477709




남북 철도 등 조율 위한 한미 ‘워킹그룹’ 20일 첫 공식 회의, 한국일보

  1. 연내 예정된 남북협력 사업이 대북제재로 인해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있어 미측과 제재 면제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0일 오후 개최되는 한미 워킹그룹 1차 회의를 위해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2. 이 본부장과 카운터파트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지난달 말 대북문제 조율을 위해 한미 워킹그룹 구성에 합의했으며,실제 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양국 정부가 밝힌 워킹그룹 4대 의제는 △한미 간 외교 공조 △비핵화 노력 △대북제재 이행 △남북협력이다.
  3. 한 외교 소식통은 “미국 측이 남북 철도 공동조사와 착공식 문제를 최종 조율해 보자고 제안한 것으로 안다”면서 “산림협력 역시 제재 문제로 멈춰 서 있어 사업 추진을 위해선 워킹그룹을 통한 합의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일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343193




[YTN 실시간뉴스] 한미 워킹그룹 출범…남북철도 논의할 듯, YTN

  1. ■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던 박병대 전 대법관이 14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고 어젯밤 늦게 돌아갔습니다.
  2.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은 추가 소환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사법 농단’ 의혹에 연루된 판사들에 대해 탄핵소추 절차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3. 1차 회의에서는 남북 철도 공동조사와 착공식에 대한 한미 간 견해차가 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출처: YTN: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18639




북핵수석 이도훈 본부장 방미…’한미 워킹그룹’ 출범 협의, 뉴스1

  1. 2018.10.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정부의 북핵 문제 수석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비롯한 우리 측 정부 대표단이 19일 미국을 방문한다.이번 방미는 한미 간 비핵화 공식 협상 채널인 ‘한미 실무그룹(워킹그룹)’ 출범과 관련한 세부 협의를 위한 것이다.방미 대표단은 이 본부장 등 외교부를 중심으로 통일부, 청와대 등 워킹그룹 구성에 참여하는 유관 부처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2. 대표단은 워싱턴을 방문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비롯한 미국 측 대표단과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한미 워킹그룹은 비핵화·대북제재·남북협력의 포괄적 논의를 위한 실무 협의체의 성격으로 출범하는 것이다.
  3. 미국 측 역시 국무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당국자를 포함해 실무그룹을 구성할 것으로 보여 이번 한미 협의는 사실상 양측 워킹그룹 구성원 간 상견례 차원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알렉스 웡 국무부 부차관보와 대북 담당인 마크 램버트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 국제안보비확산국(ISN) 내 검증·사찰 담당자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뉴스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98202

北매체, 노골적인 한미워킹그룹 비난 계속 “참을 수 없는 우롱”, 노컷뉴스

  1. 워킹그룹 구성은 미국의 흉계라는 北한미 밀착하면, 제재 완화 현실화 어려울까 우려[CBS노컷뉴스 황영찬 기자]19일자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북한이 매체들을 동원해 한미가 구성하기로 합의한 워킹그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북한은 미국의 ‘흉계’를 알아차려야 한다며, 우리민족끼리 제대로 된 판단을 내려야 한다며 선동하고 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높아가고 있는 반미투쟁기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미국이 북남관계 개선문제를 놓고 남조선당국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이며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북과 남의 우리 겨레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라고 비난했다.또 ‘남조선 언론과 전문가’들의 분석이라며 워킹그룹이 “북과 남의 협의 상황을 ‘상시적으로 감시하고 그에 간섭하기 위한 미국의 견제장치’로 미국의 개입과 통제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워킹그룹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대북 제재 이행, 유엔 제재를 준수하는 남북 협력 등을 논의하게 된다.
  2. 노동신문은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의 반통일적인 간섭행위를 단호히 반대배격해 나서고 있다”거나 “외세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제멋대로 끼여들어 그 해결에 장애를 조성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라고 주장한다.14일 우리민족끼리는 “북남관계 개선 움직임에 대해 직접 현지에서 감시하고 통제하는 기구까지 만들겠다는 미국의 오만한 행태는 온 겨레의 의분을 자아내고 있다”고 주장했다.16일 메아리도 “미국의 이러한 기구조작놀음에 남조선당국이 맹종맹동하면서 적극 편승해 나서고 있는 수치스러운 처사”라고 비판했다.
  3. 이어 “민족자주만이 외세에 민족의 운명을 농락당해온 치욕의 역사를 끝장내고 평화와 통일,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길”이라며 우리를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북한의 이러한 태도는 워킹그룹을 통해 한미 공조가 더욱 강화된다면 대북제재 완화가 현실화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이를 견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또 북한은 대북제재에 맞서 자력갱생을 강조하며, 한미군사훈련을 비난하고 있다.19일 노동신문은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전진하는 조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계 각국이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변혁의 역사를 수놓아가고 있는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에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또 같은날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미국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나 한미연합훈련을 겨냥해 “미국은 군사적 압박이 협상력을 높인다는 비물리학적이며 비논리적인 공식이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필요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이 역시 우리 측에 대북제재에 대한 전향적 태도를 요구하는 한편, 미국에게 압박기조를 버리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확 달라진 노컷뉴스▶ 정의로운 노컷뉴스 구독하기▶ 화끈한 노컷V 감상하기techan92@cbs.co.k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노컷뉴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1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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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YTN 연합뉴스언론사 선정 노컷뉴스 한국일보 뉴스1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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