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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전 대법관,‘사법농단’ 검찰 출석 “사심 없이 일했다”.

“박병대 전 대법관”에 대해 알아볼게요!!!!

‘사법농단’ 박병대 전 대법관, 14시간 조사 후 귀가…혐의 부인, 뉴스1

  1. 강제징용 재판지연 등 개입 혐의…추가 조사 전망검찰, 고영한 전 대법관 조만간 소환 조사 가능성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민사소송 지연 개입 의혹 등을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 2018.11.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손인해 기자 = 양승태 대법원 시절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 지연 의혹 등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박병대 전 대법관(61·사법연수원 12기)이 약 14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3. 박 전 대법관을 둘러싼 혐의가 방대한만큼 검찰은 조만간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박 전 대법관에 대한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19일 오전 9시30분 박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검찰의 신문은 11시간 가량인 오후 8시22분쯤 끝났다.

출처: 뉴스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700121




[단독]‘사법농단’ 박병대 대법관 “정당한 지시였다” 검찰서 혐의 전면 부인, 국민일보언론사 선정

  1. 최종학 선임기자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19일 검찰 조사에서 각종 ‘사법농단 의혹’ 관련 혐의에 대해 “정당한 지시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2. 자신의 지시 여부가 명확히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불법성을 부정했고,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임 전 차장 등 부하 직원의 과잉 충성의 결과로 돌렸다.검찰 조사 결과는 박 전 처장의 해명과 많이 다르다.
  3. 임 전 차장과 이 전 실장 등은 박 전 처장의 지시에 따라 ‘인사모’ 등 법원 내 진보적인 연구 모임을 해체시키려는 계획을 수립했다.박 전 처장은 이날 검찰에 출석하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대단히 송구스럽다”면서도 “법관으로 평생 봉직하는 동안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처장으로 있는 동안에도 사심 없이 일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50554




박병대 前대법관 소환…’사법농단’ 수사 정점 향하는 檢, 이데일리언론사 선정

  1. 지난 14일 구속기소된 임 전 차장이 검찰 조사에서 사실상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만큼 박 전 대법관이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최종 타깃인 양 전 대법원장 수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 박 전 대법관이 검찰 조사에서 양 전 대법원장의 공모를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할 지가 관건이다.검찰이 신병확보에 나설 지도 관심사다.
  3. 법조계에선 검찰이 임 전 차장의 구속영장을 발부받은 만큼 직속상관이자 공모자인 박 전 대법관에 대해서도 영장을 청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박 전 대법관 후임 법원행정처장인 고영한(63) 전 대법관과 양 전 대법원장 소환조사는 예정된 일정이다.

출처: 이데일리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254279




야간高 출신 대법관 신화, 검찰 포토라인에 세우다, 조선일보

  1. 박병대 前 법원행정처장 소환… 전직 대법관으론 처음 포토라인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19일 검찰에 출석했다.
  2. 보수 성향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도 그를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19일 전직 대법관으로는 최초로 검찰에 공개 소환된 박병대(가운데) 전 법원행정처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3. 법원 내에선 “박 전 처장이 보수 성향을 보여왔기 때문에 현 정부에서 대법원장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그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실상 사법 행정의 이인자였다.

출처: 조선일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11065

‘사법농단’ 박병대 전 대법관, 검찰 출석 “사심 없이 일했다”, KBS

  1. 박 전 대법관은 조사를 받으러 가기 전 취재진에게 “법관으로 평생 일하는 동안 제 나름으로는 최선을 다했고 또 법원행정처장으로 있는 동안에도 그야말로 사심없이 일했다”고 말했습니다.
  2. 검찰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재판에 넘기며 박 전 대법관을 여러 차례 ‘공범’으로 적시하기도 했습니다.
  3. 검찰은 박 전 대법관 후임으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도 조만간 소환할 계획입니다.

출처: KBS: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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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국민일보언론사 선정 KBS 뉴스1 조선일보 이데일리언론사 선정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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