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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 화장품,내년 7월부터 화장품에서 미세플라스틱 퇴출.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에 대해 알아볼게요!!!!

<뉴스G> 플라스틱 알갱이의 귀환,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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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BS 뉴스G]‘미세플라스틱’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겠다는 식약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얼굴에 직접 닿는 화장품에, 왜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갔던 걸까요? 마치 특별한 기능이 있는 양, 생필품 속에 포함되어온 미세플라스틱- 뉴스G 오늘은, 우리의 욕실과 주방에서 출발해 다시 식탁으로 귀환하는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한 여정을 전해드립니다. [리포트]‘스크럽’기능이 있는 세안용 화장품과 각질제거제, 그리고 치약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알갱이- 이 알갱이들은 무엇으로 만든 걸까요? 성분표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작은 알갱이가 있는 제품 중, 이렇게 표기된 성분이 한 가지라도 포함되어 있으면서, 물에 녹지 않는다면 이 작은 알갱이의 정체는 ‘플라스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밀리미터 이하의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밀리미터 이하의 크기를 가진 화장품과 치약 속 알갱이들- 특별히 ‘마이크로 비즈’라고 부르죠.만약, 이 알갱이의 정체가 플라스틱이라는 걸 알았더라면, 계속 사용을 했을까요? 마이크로비즈가 포함된 제품은 세면대를 떠나 위험한 여행을 떠납니다. 크기가 너무 작은 탓에, 하수 여과장치를 그대로 통과 –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어가죠.플라스틱이라는 특성 때문에썩지도 않을 뿐더러, 각종 유해물질도 흡수합니다.   바다 속 마이크로 비즈는 해양생태계의 먹이사슬을 거쳐, 다시, 우리의 밥상 위로 귀환하기도 하죠.  그런데 왜, 몸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에 플라스틱 알갱이가 들어가기 시작한 걸까요? 마이크로비즈가 등장하기 전, 스크럽제의 재료는 곱게 간 씨앗이나 곡물, 소금과 설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비즈의 등장에천연재료들은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죠.   잘게 잘린 플라스틱 알갱이인 마이크로 비즈는 천연재료처럼, 개운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훨씬 값싸고 다루기 쉬운 재료였기 때문입니다.마이크로비즈를 없애는 방법은 어쩌면 간단합니다. 다시 천연재료로 돌아가면 되죠. 그리고, 마이크로비즈를 사용해제품을 만드는 행위를 법으로 강력히 금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근 영국정부는 마이크로 비즈를 금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프랑스도 규제법안을 통과시켰고, 캐나다와 호주, 대만도 마이크로 비즈 규제를 적극 검토하고 있죠. “한국은 2017년부터 7월부터 미세 플라스틱을 사용한 화장품의 생산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EBS: http://news.ebs.co.kr/ebsnews/allView/10576275/N




‘죽음의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각질제거제, 세안제) 영구 퇴출, 부산일보

  1. 앞으로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 혹은 microbeads)’이 화장품 업계에서 영구 퇴출된다.
  2. 미세플라스틱이란 크기 5㎜ 이하의 고체 플라스틱으로 각질제거제, 세안제, 치약 등에 쓰였다.내년 7월부터는 화장품을 제조할 때 미세플라스틱 사용이 금지되며 이미 만든 제품은 2018년 7월 이전에 모두 처리해야 한다.
  3. 스크럽제를 한 통 쓸 때마다 수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이 강이나 바다로 흘러가 생태계를 파괴한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출처: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930000196




내년 7월부터 화장품에서 ‘미세플라스틱’ 퇴출, 시선뉴스

  1. [시선뉴스] 내년 7월부터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이 퇴출된다.
  2. 이번 개정안은 ‘미세플라스틱’ 정의를 신설하고 이를 사용금지 대상 원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3. 2018년 7월부터는 미세플라스틱 사용 화장품의 ‘판매’도 금지된다.

출처: 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9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판매 금지, 美은 제조 자체 전면금지, 서울경제

  1.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판매 금지, 美은 제조 자체 전면금지내년 7월부터 미세플라스틱을 사용한 화장품의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사용금지 대상 원료에 미세플라스틱을 추가하고, 미세플라스틱을 사용한 화장품의 판매를 내년 7월부터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식약처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해양 생태계에 잔류해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는 점을 고려해 국내 유통 화장품에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행정 예고를 할 방침이다.‘죽음의 알갱이’로 불리는 미세플라스틱은 5㎜ 크기 이하 고체플라스틱 알갱이로 주로 각질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화장품에 쓰이며, 먹이 사슬을 타고 사람에게까지 전해지는 것으로 밝혀져 현재 치약 등 의약외품에서는 품목 허가 시 사용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미국은 2018년부터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된 제품 제조를 전면 금지할 계획이다.[사진=그린피스 제공]/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서울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892903

[3시 뉴스브리핑] 가상이지만…너무 처참한 ‘강진 시뮬레이션’, SBS 뉴스

  1.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3시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방송 : SBS <3시 뉴스브리핑> 월~금 (15:00~16:30)■ 진행 : 주영진 앵커■ 대담 : 김태현 변호사화제의 ‘뉴스 브리핑’…’규모 9’ 강진 발생 땐 ‘아비규환’일본, 규모 9 강진 발생 시뮬레이션 영상 공개…도시 삼킨 31m 쓰나미’천의 목소리’ 카드 사기…1인 3역 ‘목소리 연기’로 4천 6백만 원 ‘꿀꺽’돌고 돌아 식탁에 오르는 ‘미세 플라스틱’…화장품 등 규제 나선 정부——————————————————————–● ‘규모 9’의 강진이 일어난다면?가상의 영상이라고 해도, 참 처참한 모습입니다. 일본 정부는 갑자기 왜, 이 시뮬레이션 영상을 공개한 걸까요?일본이 공개한 시뮬레이션 영상 마지막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지진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피해를 최소한으로 할 수는 있다” 지금 우리도 되짚어봐야 할 말입니다. ● ‘천의 목소리’ 블랙 컨슈머들으시기에 여자 목소리인 것 같죠? 하지만 남자입니다.
  3. 경찰은 대체 이 ‘목소리 사기’를 어떻게 알아차렸을까요?● 미세플라스틱 퇴출우리 식탁에 매일 오르는 물고기의 뱃속에 요즘 이상한 이물질이 나온다고 합니다. ‘모든 것은 돌고 돈다.’ 이 말이 이보다 더 적절한 경우가 있을까요? 사람이 환경을 해치면 결국 돌아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시 뉴스브리핑 홈페이지 바로가기(SBS 뉴미디어부)                    ※ ⓒ SBS & SBS콘텐츠허브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No.1 소셜 동영상 미디어 ‘비디오머그’로 GO GO~.

출처: SBS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45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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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시선뉴스 SBS 뉴스 서울경제 부산일보 EBS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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