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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미투,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 스쿨미투 집회.

“스쿨 미투”에 대해 알아볼게요!!!!

“여학생 위한 학교는 없다”…청소년들 도심 ‘스쿨미투’ 집회(종합), 뉴스1

  1. “‘스쿨미투’ 묻히거나 진학·취업 빌미로 2차 가해””페미니즘 교육 의무화하고 학내 성폭력 전수조사하라”11.3 학생의 날인 3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스쿨미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학교 성폭력 근절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2018.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우리는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가는 것이지 성적 수치심이 드는 발언을 듣기 위해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청소년 페미니즘 단체와 여성단체들은 3일 학생의 날을 맞아 교사들의 교내 권력형 성폭력으로 인한 ‘스쿨미투’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며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2. 그는 “학생들이 문제제기를 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뭘 그렇게 예민하게 구냐’였다”라며 “해당 교사는 교단에서 내려왔고 학교는 사과했다고 하는데 가해 교사가 받은 처분과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11.3 학생의 날인 3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스쿨미투’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라는 뜻의 뱃지를 달고 있다.
  3. 2018.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광남중학교의 고발 사례를 대독한 참가자는 “선생님께서는 우리보고 (피해 사례를) 대충 쓰고 돌아가라고 했다”며 “언론에 사례가 보도되니 2차 가해와 협박을 당했다”고 비판했다.천안 북일고등학교의 이유진 학생(18)은 “4월에 교내에서 스쿨미투가 공론화됐고, 우리 학교는 선생님들이 많이 지지해준 편이었다”면서도 “그럼에도 학교폭력위원회의 구성이 모두 남자였고, 서면사과와 성폭력 교육 이수로 마무리됐는데 제대로 된 처벌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여겨 연대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73959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 스쿨미투 집회, 뉴시스

  1.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청소년 페미니즘 모임 등 여성단체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 스쿨미투 집회를 하고 있다.
  2. 2018.11.03.dahora83@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3.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출처: 뉴시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92141




“수도 없이 호소했지만…” 거리로 나선 ‘스쿨미투’, 노컷뉴스언론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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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61656




‘스쿨 미투’ 학생이라 만만했나요?, 경향신문언론사 선정

  1. 정인씨는 “미투 직후에는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전원이 징계를 받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했지만 교사들이 울면서 사과하자 ‘선생님이 불쌍하다’ ‘이 정도만 하자’는 분위기가 됐다”고 말했다.
  2. 졸업생인 희진씨가 광남중 미투 트위터 계정을 만든 이유는 간단하다.
  3. 사립고에 다니는 한 학생은 “흐지부지될 게 뻔해서 굳이 말하지 않는다”며 “작년에 문제를 일으킨 교사가 같은 재단의 다른 학교에서 근무하더라.

출처: 경향신문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03322

스쿨미투 참가자들 한 목소리 “지금이라도 세상 바꾸는 불씨 되길”, 아시아투데이

  1. 스쿨미투03일 오후 2시께 청소년페미니즘모임, 한국여성단체연합회, 한국여성의전화등 여성단체가 서울 파이낸스 앞에서 스쿨미투 집회를 개최한 후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 청소년페미니즘모임과 한국여성단체연합회, 한국여성의전화 등은 이날 오후 2시께 파이낸스 센터 앞에서 ‘스쿨미투 집회’를 개최했다.
  3. 주최 측 추산 25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없다’ ‘우리의 목소리를 지우려 하지 마라’ 등의 손팻말을 들고 “우리는 말한다 학교는 들어라” “우리는 여기서 학교를 바꾼다” “우리의 시대는 다르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첫 발언을 맡은 ‘스쿨미투 청소년 연대in 대구’의 여름씨는 “얼마 전 모 학교에서는 학생이 성차별 발언을 문제제기하자 학생들에게 ‘교권을 침해했다’라며 벌점을 줬고 ‘전통’이라고 말했다”라면서 “학교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로 변명한다”라며 집회의 포문을 열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1030100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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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경향신문언론사 선정 뉴스1 노컷뉴스언론사 선정 아시아투데이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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