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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보이콧,JTBC 뉴스룸 美 재무부 지라시는 가짜뉴스.

“세컨더리 보이콧”에 대해 알아볼게요!!!!

‘JTBC 뉴스룸’ 美 재무부 ‘세컨더리 보이콧’ 지라시는 가짜뉴스, 부산일보

  1. 미국 재무부가 국내 은행 중 한 곳에 대해 ‘세컨더리 보이콧’ 제재를 조만간 결정한다는 내용의 ‘지라시’에 대해 JTBC ‘뉴스룸’이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31일 ‘뉴스룸’은 연일 온라인에서 유포되고 있는 ‘세컨더리 보이콧’ 지라시에 대해 팩트체크했다.
  2. 이에 대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공식적인 답변을 할 가치조차 없는 내용”이라고 반박했다.외교부도 “미국이 제재를 가하려면 사전에 연락을 하는데 관련 연락이 없다”고 밝혔다.해당 지라시에는 지난 12일 미국 재무부가 국내 은행들에게 관련 입장을 전했다고 되어있는데, 이날은 미국 재무부가 국내 은행들과 전화회의를 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온 날이다.하지만 실제 전화회의를 한 시점은 지난 9월 20일과 21일이었다.
  3. ‘뉴스룸’ 취재진은 “미 재무부에 확인한 결과, 통상적인 소통을 향후 제재 조치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는 답변이 왔다”고 전했다.

출처: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031000387




‘세컨더리 보이콧’ 해명에도 갈수록 커지는 불안감.. 왜?, 파이낸셜뉴스언론사 선정

  1. 정부가 미국 정부의 국내 은행에 대한 경제적 제재(세컨더리 보이콧·제3자 제재) 풍문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2. 그러나 정부의 적극적인 부인에도 세컨더리 보이콧과 관련한 우려는 쉽사리 해소되지 않고 있다.
  3. 31일 금융위원회는 미국이 다음달 초 국내 시중은행 한 곳에 대해 ‘세컨더리 보이콧’을 가할 수 있다는 소문과 관련해 “국내 은행들에 문의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출처: 파이낸셜뉴스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118443




[팩트체크] ‘세컨더리 보이콧’ 지라시…미 재무부에 직접 확인해보니, JTBC언론사 선정

  1. < 팩트체크 > 팀은 제재 여부를 결정하는 미국 재무부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2. 하지만 통상적인 소통이 향후 제재 조치를 시사하는 것으로 곡해돼서는 안될 것”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앵커]”곡해돼서는 안된다” 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기자]앞서서 저희팀이 2통의 메일을 미 재무부에 보냈습니다.비슷한 루머가 돌았던 2주 전에 “한국에 시중은행들과 전화회의를 한 이유” 를 물었습니다.이 회의가 거짓정보의 근거로 악용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어제는 “11월 6일 시중은행 1곳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는 것이 사실인지”를 물었습니다.이에 대한 답이 오늘 온 것인데, 통상적으로 의견을 교환한 것을 마치 실제 제재로 이어지는 것처럼 확대해석을 해서는 안된다고 밝힌 것입니다.[앵커]근데 이 정보는 전과는 사뭇 달랐던 것이,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빨랐잖아요?[기자]이틀 동안 급속도로 퍼졌습니다.금융위원회는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저희가 역추적을 한번 해봤습니다.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집중적으로 확산이 됐습니다.확산력이 큰 ‘카카오톡 메세지’가 기반이었습니다.그리고 ‘일간베스트’, ‘디시인사이드’ 같은 사이트에서 이것이 사실이냐라고 묻는 글 들이 이어졌습니다.대북문제와 주가가 함께 걸려있다 보니 파급력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앵커]근데 ‘세컨더리 보이콧’과 관련한 거짓정보는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3. 올해 초에 대북 송금설이 퍼졌습니다.이때도 일부 은행이 제재를 받을 것이다라는 정보들이 돌았는데, 사실이 아니었습니다.그리고 2월에는 “평창올림픽 이후에 세컨더리 보이콧…금융 위기”라는 내용이, 3월에는 한 시중 은행의 “1조원 북한 송금 적발이 됐다.

출처: JTBC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94987




‘韓 은행 세컨더리 보이콧’ 소문…금융위는 “사실 무근”, TV조선

  1. [앵커]이런 가운데 증권가의 사설정보지 일명 지라시를 통해 미국이 일부 국내은행에 대해 세컨더리 보이콧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2. 북한산 석탄 대금이 국내은행을 통해 제3자에게 넘어갔다는 사실을 관세청이 공식 확인하면서 소문이 급속도로 번졌는데, 청와대는 대응할 가치가 없는 얘기라며 일축했습니다.
  3. [리포트]어제 여의도 증권가를 중심으로 나돌았던 정보지, 일명 지라시입니다.미국이 중간선거 이전에 국내 은행 1곳에 대해서 북한 송금 위반을 이유로 ‘세컨더리 보이콧’을 할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세컨더리 보이콧을 적용받는 국내 은행은 미국과 거래할 수 없게 됩니다.

출처: TV조선: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8&aid=0000256006

세컨더리 보이콧이 뭐길래…은행 걸리면 파산할수도, 머니투데이

  1. ‘세컨더리 보이콧’ 제재를 받은 은행은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 ‘세컨더리 보이콧’은 미국이 제재하는 국가와 거래하는 제3국의 기업이나 금융기관까지 제재하는 것을 말한다.
  3. 북한과 거래시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당장 국내 은행들이 제재를 받을 가능성은 낮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12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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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파이낸셜뉴스언론사 선정 부산일보 TV조선 JTBC언론사 선정 머니투데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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