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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비리,박용진 근절 정책토론회 개최.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해 알아볼게요!!!!

박용진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경제

  1. 박용진 “사립유치원 비위 건수, 국공립보다 10배 많아···액수는 263배”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서울경제]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해서는 이른바 ‘박용진 3법’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무상 유아보육 도입, 사립유치원 합동감사 등을 포함한 정책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사립유치원 비리를 폭로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민주연구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과 공동으로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2. 박 의원은 지난 29일 추가 공개한 2013∼2018년 17개 시도교육청 감사결과와 지도점검 결과에 따르면 사립유치원의 비위가 국공립 유치원에 비해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3. 박 의원은 “유치원 감사 적발 내역을 보면 국공립 유치원은 654건, 비위 규모는 1억1,993만원이었지만, 사립유치원의 경우 6,254건 적발에 비위 규모는 314억8,625만원이었다”며 “적발 건수는 약 10배, 액수로는 약 263배 더 많았다”고 설명했다.

출처: 서울경제: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431856




사립유치원 토론회 파행시켰던 한유총…이번에는 불참, 뉴시스

  1. 입법안 반발하는 유치원 관계자들, 불참으로 항의 표시전문가들, 사립유치원 법인화 유도·감사인력 확충 등 주장【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정책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사회를 보고 있다.
  2. 2018.10.31.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지난 5일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국회 토론회를 파행시켰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관계자들이 31일 열린 같은 성격의 다른 토론회에는 초청을 받고도 참석하지 않았다.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토론패널에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시민단체와 함께 한유총 자리가 마련됐었지만, 2시간여 동안 공석이었다.
  3. 오늘은 빈자리로 남기겠지만 앞으로 함께 협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발제자들은 박 의원의 법안과 정부가 내놓은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의 보완점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

출처: 뉴시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86779




사립유치원 53%, 5년간 감사 한번도 안받았다, 문화일보언론사 선정

  1. 연합뉴스- 유치원 비리근절 토론회“교육부 등 지도·감독 소홀전수조사前 인력 충원 시급교육과정만 평가하지 말고회계 투명성 등도 포함해야”지난 5년 동안 국공립 유치원의 87%, 사립유치원 54% 정도는 감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이 집행위원장은 “정부와 관할청이 지도·감독 의무를 소홀히 했다”며 “교육 당국조차 유치원을 공공교육기관이라고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3. 이 때문에 “유치원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담당 인력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립유치원이 가지는 구조적 모순으로 제도 마련과 정책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주장도 나왔다.

출처: 문화일보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370426




[서울포토] 사립유치원 비리근절 대안마련 정책토론회 불참한 한유총, 서울신문

  1. [서울신문]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정책토론회에 마련된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자리가 빈자리로 남겨져 있다.
  2. 2018.
  3. 31.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정책토론회에 마련된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자리가 빈자리로 남겨져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재미있는 세상[나우뉴스] ▶ [인기 무료만화] [페이스북]ⓒ 서울신문(www.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출처: 서울신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52998

‘유치원 비리’ 박용진 “링은 마련됐다”…야당에 협조 촉구, 머니투데이

  1. [머니투데이 강주헌 , 이상원 인턴 기자] [[the300]31일 국회 대안마련 토론회…박용진, 3법 통과 강조]31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정책 토론회’ /사진=이상원 인턴기자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립유치원 비리 대책과 관련해 “11월이 되면 입법과 예산의 시기가 된다.
  2. 링은 마련됐다”며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도 링 위로 올라오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협조를 촉구했다.박 의원은 31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사립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대안마련 정책 토론회’을 열고 “누구 하나 법 개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같이 힘을 합쳐서 11월 안에 가닥을 잡고 정기국회 안에 ‘박용진 3법’이 통과됐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박용진 3법은 비리 유치원 근절을 위한 3법인 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말한다.
  3. 박 의원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 전국사립유치원연합회(전사연)에도 토론자로서 토론회에 참석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두 단체 모두 참석하지 않았다.그는 “박용진 3법이 통과되면 생존권 위협받기에 유치원을 더 이상 운영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있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1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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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서울신문 문화일보언론사 선정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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