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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정당-시민사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 알아볼게요!!!!

시민단체·7개 정당 “선거제 개혁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뉴스1

  1. 바른미래·민주평화·정의 등 원내외 7개 정당 참여”지금이 선거제 개혁의 적기…국민 공감대 확산시킬 것”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선거제도 바꿔 정치를 바꾸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하자!’ 공동 기자회견.
  2. 2018.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을 포함한 원내외 7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는 31일 정당득표율에 비례해 의석수를 갖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선거제 개혁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민중당·노동당·녹색당·우리미래 등 원내외 7개 정당과 5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은 이날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정당-시민사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오늘 기자회견에 참석한 원내외 7개 정당과 정치개혁공동행동은 조속한 시일 내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선거제 개혁에 관한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선거제 개혁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며, 정치개혁문화제와 1인 시위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행동 등으로 국민들에게 선거제 개혁의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이들은 또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구 획정을 앞둔 지금이 바로 선거제도 개혁을 논의하고 관철시킬 적기”라며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국회 운영을 주도하는 거대 양당의 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의 변화”라고 지적했다.
  3. 이어 “민주당과 한국당은 원론적으로 선거제도 개혁을 찬성한다는 정치적 수사로 촛불민심을 봉합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민주당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절대로 과반 의석수를 얻지 못한다”며 “한국당도 다음에 1당, 2당 될 것 같나, 어림도 없다”고 했다.이어 “다당제는 이제 현실이다”라며 “다당제를 제도화하고, 국회와 합의해서 내각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펴기 위해선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선거제 논의와 관련해 “국회의원들에게, 각 정당에게만 맡기면 배가 산으로 간다”며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동력을 살려 반드시 올해 연말까지 정개특위를 통해서 단일안을 만들고 올 연말까지 꼭 성안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정치의 주인은 국민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정치의 주인이 국민이 아니라고 냉정하게 평가한다”며 “이는 민심 따로, 결과 따로인 선거제도 때문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뉴스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68184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정당-시민사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노컷뉴스

  1.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과 시민사회단체회원들이 31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정당-시민사회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확 달라진 노컷뉴스▶ 노컷뉴스 구독하기▶ 화끈한 노컷Vskynamoo@cbs.co.kr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노컷뉴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160421




‘선거제도 개혁’ 발언하는 손학규 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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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437287




[충남] “선거제도 개혁이 촛불혁명의 완성”, 오마이뉴스

  1. 연동형 비례 선거제도를 도입해 국회에 민의가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
  2. 이는 지방의회 역시 마찬가지”라면서 “선거제도의 개혁이 바로 촛불 혁명의 완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의당이 주장하고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전국 혹은 권역별 정당 득표율에 비례해 정당별 총 의석을 할당하고, 이후 정당별 총 의석수에서 지역구 의석수를 뺀 의석을 비례대표 의석으로 할당하는 방식이다.정의당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선자 득표수가 1176만979표인데 반해 의석 당선에 영향을 주지 못한 사표는 이를 뛰어 넘는 1225만8430표나 된다.정의당 충남도당 장규진 청년위원장은 “20대 국회에 20~30대 국회의원은 단 3명이다.
  3. 이런 상태로는 청년의 의사가 국회에 반영되기 어렵다”면서 “이제는 선거제도를 개혁해서 각계각층 국민들의 뜻이 정확하게 국회에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의당 충남도당 장진 위원장은 “선거제도 개혁을 위해 정의당 차원에서 전국적인 규모로 선거제도 개혁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출처: 오마이뉴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207515

[포토] 선거제도 개혁 주장하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뉴데일리

  1.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31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정당-시민사회 서명운동 선포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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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31/20181031000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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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뉴스1 노컷뉴스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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