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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최영미,고은 측 증거도 없는 거짓 vs 최영미 성추행 입증 자신.

“고은 최영미”에 대해 알아볼게요!!!!

‘성폭력 부인’ 고은, 최영미의 자필 고발문에도 불구…”XX 주무르던 놀라운 광경”, 에너지경제

  1. ▲’성폭력 부인’ 고은 최영미 (사진: JTBC)[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고은 시인과 최영미 시인의 법정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고은 시인 측은 31일 자신의 성폭력을 주장하고 있는 최영미 시인과 다수의 언론사들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자리에서 성추행 의혹을 부인, “명확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라고 호소했다.그러나 이에 대해 최영미 시인 측의 대리인은 “본인이 직접 봤을 뿐만 아니라 다른 증인들도 있다”라고 반박했다.앞서 최영미 시인은 지난 2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해 한 계간문화지를 통해 발표한 성폭력 폭로 시의 대상이 고은 시인이라고 밝혀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이어 최영미 시인은 동아일보를 통해 고은 시인의 성폭력 정황이 담긴 자필 폭로문을 공개했다.해당 폭로문에는 “지난 1994년 선후배 문인들과 어울려 술과 안주를 먹는데 En이 들어왔다”며 “천정을 보고 누운 그는 자신의 손으로 XX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2. 난생 처음 보는 놀라운 광경에 충격을 받은 나는 시선을 돌렸다.
  3. 황홀에 찬 주름진 얼굴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라고 적혀있었다.그러나 고은 시인은 자신의 성폭력 논란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최영미 시인과 팽팽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고 이에 해당 논란이 어떠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tar@ekn.kr.

출처: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_lab.html?no=383703




고은 측 “증거도 없는 거짓” vs 최영미 “성추행 입증 자신”, 머니S

  1. 이에 반대 측은 “성추행 사실을 입증할 자신이 있다”며 맞섰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상윤)는 31일 고은이 시인 최영미씨(57)와 언론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고은 측 변호사는 “문제가 된 기사는 허위성으로 (고씨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원고는 그런(성추행을 한) 사실이 없으며 당시 자리에 있던 사람의 진술을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재판에선) 진실성 부분에 대한 입증이 문제가 될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한 측(최씨 등 피고)에서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최씨 측 변호사는 “피고가 제보한 건 남에게 들은 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듣고 본 것이라 명백한 사실”이라며 “다른 곳에서도 이런 일(성추행)이 있었다는 증언이 많이 있다”고 반박했다.
  2. 최씨는 재판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직접 보고 목격한 것이라 입증할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고은의 성추행을) 입증하기 위해 또다른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그는 “문단 내 성폭력을 말하면서 고은을 말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것”이라며 “같은 내용을 여러 명의 기자들에게 이야기했기에 제 진술이 사실임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최씨는 지난해 9월 고은을 암시하는 원로 문인의 성추행 행적을 고발한 ‘괴물’이라는 제목의 시를 실었다.
  3. 논란이 커지자 고은은 최씨와 자신의 성추행을 목격했다고 주장한 시인 박진성씨(41), 이들의 폭로를 보도한 언론사 등을 상대로 10억7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심혁주 기자 simhj0930@mt.co.kr<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S 페이스북 ▶ 최신 웹툰이 매일 공짜 ▶ 동영상으로 만나는 머니S.

출처: 머니S: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17&aid=0000339089




고은 최영미, 확실한 증거 ‘키워드’가 되나 평행선 , 사라진 ‘만인의 방’도, 기호일보

  1. 고은 최영미, 확실한 증거가 ‘키워드’ 되나 평행선을.
  2. ‘만인의 방’ 사라져고은 시인과 최영미 시인의 상반된 주장이 주목받는다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는 고은 시인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최영미 시인이 출석했다.▲ 고은 최영미최영미 시인 측은 여전히 “이는 직접 듣고 본 것이라 명백한 사실이다”라고 말했고 고은 시인은 “증거 없는 거짓이다”라고 말했다.네티즌들은 “lc*** 술자리엔 사람들이 많았을테니 목격자 찾긴 어렵지 않을텐데 나서줘야죠” “bn*** 법이 판단하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올 초 최영미 시인의 ‘미투 폭로’가 있었던 이후로 서울도서관내에 있었던 고은 시인의 ‘만인의 방’이 철거되었고, 이후에는 교과서에서 그의 시를 뺀다는 논란도 한창 있었다.이후 고은 시인은 성추행 혐의에 대해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보낸 성명서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을 정면 부인했다.

출처: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66777




‘성추행 의혹’ 고은 “그런 적 없다”…최영미 “입증할 것”, 머니투데이언론사 선정

  1. 2018.8.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고은 시인이 자신이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한 최영미 시인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성추행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2. 고 시인 측은 “성추행을 한 사실이 없다”며 최 시인 등의 폭로는 가짜”라고 주장했다.
  3. 최 시인 측 대리인은 “남에게 들은 것도 아니고 직접 듣고 본 명백한 사실”이라며 “최 시인이 본 것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증언이 많이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머니투데이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099269

고은-최영미, ‘성추행 폭로’ 법정 공방 시작, KBS 뉴스

  1. 고은 시인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재판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2. 앞서 최영미 시인은 문단계 성폭력을 고발하는 시 ‘괴물’을 발표하면서 고은 시인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폭로했습니다.
  3. 고은 시인은 이런 의혹을 부인하면서 최 시인과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 등을 상대로 1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출처: KBS 뉴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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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머니S KBS 뉴스 머니투데이언론사 선정 기호일보 에너지경제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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