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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LG전자 부회장, “AI 사람들의 삶에 들어와 시공간 통합시킬 것”.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에 대해 알아볼게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AI, 사람들의 삶에 들어와 시공간 통합시킬 것”, 동아일보

  1. 박 사장은 씽큐의 강점으로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화’(Evolve),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접점’(Connect), AI 플랫폼을 다양하게 탑재하는 ‘개방’(Open) 세 가지를 내세웠다.
  2. LG전자는 씽큐 뿐만 아니라 아마존의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IT 기업의 AI 플랫폼도 제품에 함께 넣고 있다.
  3. 박 사장은 LG전자의 독자 운영체제(OS)인 ‘웹OS’를 개방한 사례를 들며 “웹 OS는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등과도 연계되고 로봇, 자율주행차 등과도 연결된다”며 “웹OS의 개방으로 더욱 뛰어난 결과물들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167115




[IFA2018]조성진 LG전자 부회장, IFA 매거진 메인 장식, 뉴스웨이

  1. 조 부회장은 개막 첫날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2. 조 부회장은 31일(현지시간)부터 6일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개막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올랐다.
  3. 이날 조 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출처: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8083117303927987




[IFA 2018]조성진 LG전자 부회장 “AI가 미래 삶 완전 바꿀 것…생태계 확대 필요”, 아시아경제

  1. 조성진 부회장, 박일평 사장 IFA2018 기조연설AI가 바꿀 미래 청사진 소개…”시·공간이 통합될 것””완성된 AI 플랫폼 구축 위해선 업체간 노하우 개방해야”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에서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2.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사진제공=LG전자.[베를린(독일)=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이 앞으로의 우리 삶에 밀접하게 접목,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3. 이에 대응하기 위해 LG전자는 글로벌 주요 IT·전자업체들과 손 잡고 더 완성도 높은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부회장)은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8에서 개막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306614




LG 조성진 IFA 기조연설 나서 “AI로 더 나은 삶 추구”, 에너지경제

  1. 이날 조 부회장과 최고기술책임자(CTO) 박일평 사장은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라는 주제로, 개막 기조연설을 공동 발표했다.
  2. 우선 ‘진화’ 측면에서 박 사장은 “인공지능은 사용자와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진화해야 한다”며 “이제는 가전제품이 사용자를 학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가전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설명서를 숙지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3. 마지막으로 박 사장은 “개방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83698

더 또렷한 8K TV, 더 똑똑한 AI 가전…삼성·LG ‘베를린 대전’, 이데일리

  1. 초대형·초고화질 TV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 점유율 1·2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기존 8K(7680×4320) QLED TV와 OLED TV 신제품을 선보인다.
  2. [삼성전자 제공]◇삼성·LG, ‘8K’·‘마이크로LED’로 초대형·초고화질 TV 주도IFA에서 전통적인 핵심 가전으로 매년 화질 경쟁이 벌어지는 TV 분야에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초대형·초고화질 신제품을 내놓았다.
  3. LG전자는 또 삼성전자 제품보다 크기를 더 키운 홈시네마 콘셉트의 173인치 마이크로 LED 신제품도 공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이데일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186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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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뉴스웨이 이데일리 아시아경제 동아일보 에너지경제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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