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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성정체성 혼란,김성태 성 정체성 혼란 겪는자가 군개혁? VS 임태훈 무식의 소치.

“김성태 성정체성 혼란”에 대해 알아볼게요!!!!

김성태 “성 정체성 혼란한 사람이 군 개혁? 어불성설”, 한국일보언론사 선정

  1. 홍인기 기자 “성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는 자가 군 개혁을 주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을 원색적으로 맹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 김 원내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성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 겪는 자가 군 개혁을 주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임 소장은)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하고 구속됐던 전력이 있는 자”라고 비난했다.
  3. 김 원내대표는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임 소장의 성 정체성을 공개회의에서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대해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이름을 달고는 있지만 제대로 된 군 생활 통해서 군의 현주소, 문제점을 자신이 체험하고 겪은 부분을 말하는 것과 다르다”며 “군 인권을 이야기할 때는 그런 목소리도 들어야 하지만 기무사와 군 전반 개혁 전반 얘기하는 것과 결부시키는 건 맞지 않다”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출처: 한국일보언론사 선정: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318734




김성태, 임태훈이 병역 거부로 구속 자처한 이유 몰랐나? ‘성정체성 혼란’ 발언 비난↑, 경남매일신문

  1. ▲ 임태훈 소장 겨냥해 김성태 대표 “성정체성 혼란자는 군 개혁 논할 자격없다”(사진=연합뉴스 TV 캡쳐).
  2. 김성태 대표의 임태훈 소장을 겨냥한 성정체성 혼란 발언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3. 31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기무사 계엄문건과 관련해 군 내부 사항을 폭로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에게 “성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고 양심적 병역 거부로 구속된 경험이 있는 자는 군 개혁을 논할 자격이 없다”는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피하지 못했다.

출처: 경남매일신문: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852




박주민 “‘임태훈 성정체성 혼란’발언 김성태, 본인 헌법적 정체성 점검하길”, 동아일보

  1. [동아닷컴]사진=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캡처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31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을 ‘성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자’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기무사 계엄 문건 관련 물타기 그만하라”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성태 원내대표 발언에 입장표명하는 박주민·임태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그리고 (김 원내대표)스스로의 헌법적 정체성도 점검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임태훈 소장이라는 분은 성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는 자”라면서 “이 분이 군 개혁을 주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하고 구속된 전력이 있는데, 문재인 정부와 임태훈 소장이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밝히라”고 촉구했다.이에 박주민 의원과 임태훈 소장은 같은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원내대표는 계엄령 문건을 폭로하고 기무사의 광범위한 사찰 행태를 밝힌 인권센터를 겨냥해 몰지각한 발언을 일삼았다”면서 “정치적 행위를 했으면 정치적 책임을 져야한다.
  3. 원내대표는 그만둬야한다”고 비판했다.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동아일보 단독 / 동아일보 공식 페이스북▶ 핫한 경제 이슈와 재테크 방법 총집결(클릭!)ⓒ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동아일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161430




김성태 “임태훈 성정체성 혼란”발언에 “논리 부족하니 물타기” 과열양상, 투데이코리아

  1.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 소장은 양심적 병역 거부를 선언해 구속된 전력이 있고, 성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는데 군 개혁을 주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2. ▲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3. 이에 임 소장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이 나날이 기무사를 두둔하고 있어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국방위, 정보위, 법사위 등 상임위에서 계엄령 문건을 다룰 때 보여준 모습은 흡사 내란범들의 변호사 같았다”고 말했다.

출처: 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55678

김성태 “성 정체성 혼란 겪는자가 군개혁?” VS 임태훈 “무식의 소치”, 아시아투데이

  1. KakaoTalk_20180731_1546527410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무사 계엄령 관련 문건을 폭로한 임 소장에 대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장세희 기자.
  2.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31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 “이것이 공당 대표의 입에서 나온 소리인지 시정잡배가 한 소리인지 믿기지 않는다”며 기무사 계엄문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물타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임 소장은 이날 오후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령 문건을 폭로하고 기무사의 광범위한 사찰 행태를 밝힌 군인권센터를 겨냥하여 몰지각한 발언을 일삼았다”며 “논리가 부족하니 하등의 상관이 없는 내용까지 끌어와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임 소장은 이어 “동성애자와 성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사람을 동일시하는 무식의 소치”라고 언급하며 김 원내대표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3. 그러면서 “계엄령 문건 사건에 연루된 의원 있는지 확인하고 자당 단속부터 하라”고 경고했다.그는 또 군대에 갔다 온 사람만이 군 개혁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김 대표의 주장에 대해서는 “북한 인권을 말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모두 다 북한 가본 것은 아니 않냐”면서 “말장난은 그만 두라”고 경고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73101001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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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아시아투데이 경남매일신문 한국일보언론사 선정 동아일보 투데이코리아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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