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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면세점, 잡아라… 롯데·신라·신세계·두산 PT 신경전.

“인천공항 T1 면세점”에 대해 알아볼게요!!!!

롯데·신라·신세계·두산 ‘승부수’…인천공항 T1 면세점 새 주인은?, 동아일보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PT, 롯데·신라·신세계·두산 ‘4파전’롯데·신라 ‘운영 노하우’ 강조…신세계·두산 ‘차별점’ 강조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DF1(향수·화장품)과 DF8(탑승동·전 품목) 구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놓고 롯데·신라·신세계·두산이 최종 승부를 벌였다.
  2. 지난 30일 오후 3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인천공항 T1 면세점 사업자 선정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은 두타면세점(두산), 신라면세점(호텔신라), 신세계면세점(신세계디에프), 롯데면세점(호텔롯데) 순으로 진행됐고, 시간은 DF1과 DF5 각 면세 구역별로 10분씩 주어졌다.
  3.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입찰에서 롯데가 내놓은 3곳의 사업권을 2곳으로 통합했다.신라면세점은 아시아 3대 국제공항 면세점 운영 사업자라는 강점을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웠다.

출처: 동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149841




인천공항 T1면세점 후보군 신라·신세계로 압축, 승패 가른 요인은, 뉴스1

  1. 신라와 신세계 중 1개 사업자가 DF1과 DF5 2개 구역을 모두 차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 만약 국내 2위인 신라가 2개 사업권을 모두 따내면 1위인 롯데를 따라잡을 수 있는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3. 이에 따라 2개 구역 사업권을 모두 따내면 인천공항에만 총 6개 사업장을, 1개 구역만 추가하면 총 5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된다.특히 신라는 롯데와의 격차를 더욱 좁힐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출처: 뉴스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3402742




인천공항 T1 면세점, 신세계·신라로 압축…관세청 통보, 뉴스토마토

  1.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사업자 입찰에서 신세계와 신라면세점이 복수사업자로 선정돼 최종 맞대결을 벌인다.
  2. 공항공사는 관세청에 이들 2개 복수사업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3. 관세청은 공항공사의 입찰결과를 특허심사에 반영하여 낙찰대상자를 선정한 후 공항공사에 통보하게 된다.

출처: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27462




인천공항 T1 면세점 신라·신세계 우선 선정, 뉴스웨이

  1.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점 2곳(DF1·DF5)의 사업자로 우선 선정됐다.
  2. 31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 일부와 탑승동 면세사업권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와 가격 개찰을 완료한 결과 호텔신라와 신세계디에프가 복수사업자로 우선 선정됐다고 밝혔다.
  3.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T1 동편 향수, 화장품 사업권과 탑승동 사업권으로 묶인 DF1 사업권과 중앙 부띠끄 사업권 DF5 모두 신세계디에프와 호텔신라가 복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출처: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8053120212971904

‘인천공항 T1 면세점’ 잡아라… 롯데·신라·신세계·두산 PT 신경전, 뉴데일리

  1. 롯데면세점이 높은 임대료 때문에 철수를 결정하면서 중도 재입찰을 진행하게 된 만큼 일반 입찰보다는 무난할 것으로 보이지만 인천공항공사 측은 이번 PT에서 사업자의 운영 안정성을 1순위로 평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 롯데면세점은 지난 2001년 3월 인천공항 개항 이후 1~3기 사업을 모두 진행했다.
  3. 인천공항공사는 각 업체들의 입찰 금액과 PT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두 개 사업권에 대해 각 구역별 한 곳씩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출처: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5/30/2018053000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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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뉴스웨이 뉴데일리 뉴스1 동아일보 뉴스토마토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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