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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트 압수수색,경찰 드루킹 수사 확대…다음·네이트 압수수색.

“다음 네이트 압수수색”에 대해 알아볼게요!!!!

다음 네이트 압수수색, 온라인 뉴스 죽이기? 깨끗한 여론 조성하기?, 내외경제tv

  1. 다음 네이트 압수수색을 접한 시민들의 의견들도 크게 엇갈리고 있다.
  2. 또 다른 아이디 ‘ryui****’는 “왜 다음과 네이트만 압수수색 한답니까”라며 의혹을 제기했고, 아이디 ‘sonj****’는 노골적으로 “다음은 정말 심각하다.
  3. 다음 네이트 압수수색 이미지 = 포털 캡쳐.

출처: 내외경제tv: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44




경찰, ‘드루킹 댓글조작’ 다음·네이트도 압수수색, 뉴시스

  1. 경찰, 기사 내용 및 댓글 갯수 등은 확인 거부’댓글조작’ 기사URL 7만1000여건은 자료보존 완료【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댓글 여론 조작 혐의로 구속 기소된 ‘드루킹’ 김모씨가 추가조사를 위해 1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으로 호송되고 있다.
  2. kkssmm99@newsis.com【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가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댓글공작을 벌인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경찰청은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에서 드루킹 일당의 댓글공작 단서가 발견돼 지난주 중반에 포털사이트 2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최근 드루킹이 만든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 중 김모(43·필명 ‘초뽀’)씨의 자택에서 압수한 암호화된 이동식저장장치(USB)에서 댓글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대선 전후의 기사 주소(URL)를 9만여건을 확보한 바 있다.이 중에는 네이버 기사뿐만 아니라 다음, 네이트 등 다른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링크가 대거 포함됐다.
  3. 경찰은 이와 별도로 초뽀의 USB에서 2016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대선 전 댓글조작이 의심되는 1만9000건의 기사가 발견된 것과 관련, 지난 10일 추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네이버 측에 자료 보존조치 중이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594086




드루킹 수사 ‘포털 3사’로 확대…다음·네이트 압수수색, SBS 뉴스

  1. 포털 댓글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은 주범 ‘드루킹’ 김모(49, 구속기소)씨 일당이 네이버뿐 아니라 다음과 네이트에서도 댓글조작을 했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서울지방경찰청은 드루킹 일당이 19대 대선 7개월 전인 2016년 10월부터 올 3월까지 댓글작업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기사 9만여 건에 네이버뿐 아니라 다음·네이트 기사도 일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경찰은 댓글 삭제 등 증거인멸 가능성을 우려해 다음과 네이트를 상대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해 자료 보존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앞서 경찰은 지난 2일 드루킹 측근 김 모 씨(필명 ‘초뽀’)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이동식 저장장치(USB)를 확보해 분석하던 중 대선 전부터 댓글작업이 이뤄진 기사 인터넷 주소(URL) 9만여건 관련 자료를 확인했습니다.경찰은 9만여건 중 보존조치가 끝난 7만 1천여 건은 본격적인 분석에 착수할 방침으로, 나머지 1만 9천여 건에 대해서는 현재 보존조치가 진행 중입니다.드루킹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 보좌관에게 500만 원을 건네라고 측근에게 지시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지난 10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드루킹을 상대로 체포영장을 집행해 강제 소환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경찰은 드루킹 측근 김모(49, 필명 ‘성원’)씨와 드루킹이 운영한 카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계담당 김모(49, 필명 ‘파로스’)씨를 조사하면서 “드루킹 지시로 500만원을 준비했다”는 진술을 얻어낸 바 있습니다.이들은 드루킹이 작년 대선 이후 김 의원에게 경공모 회원 도모 변호사를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인사청탁한 뒤 진행 상황 파악 등 민원 편의를 기대하면서 김 의원 보좌관에게 500만 원을 제공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돈을 받은 한씨도 경찰 조사에서 “(드루킹이 나에게) 김 의원 보좌관으로서 오사카 총영사 인사 진행 상황 파악 등 드루킹의 여러 민원 편의를 봐 달라는 목적으로 줬을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500만원과 관련해서는 드루킹과 기존 피의자들 간 진술이 일치한다”며 “보좌관으로서 향후 있을 수 있는 민원과 관련해 한씨에게 돈을 줬다고 시인했다”고 전했습니다.드루킹은 자신이 측근에게 직접 지시한 사실도 인정했습니다.드루킹은 자신이 1월 17∼18일 기사 1건의 댓글 2개에 대해 매크로(동일작업 반복 프로그램)를 이용해 순위를 조작한 기존 혐의 외에 이후 경찰 수사에서 밝혀진 추가 댓글조작 혐의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조사 결과 드루킹은 기존 혐의에 해당하는 기사 1건의 댓글 총 50개를 매크로로 순위조작했고, 해당 기사를 포함해 1월 17∼18일 이틀간 기사 676건의 댓글 2만여개에 매크로를 사용해 추천 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앞서 경찰은 드루킹이 이달 들어 구치소 접견조사를 3차례 거부하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그를 2차례 강제조사하면서 한씨에 대한 금품 제공과 추가 댓글조작 관련 혐의를 집중 추궁했습니다.경찰은 추가 확인된 드루킹의 댓글조작 혐의 사건을 최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아울러 경찰은 일부 경공모 회원 200여명이 김경수 의원에게 2016년 11월16일부터 후원금 2천700여만 원을 낸 정황과 관련, 이들 중 80%가량이 11월17일부터 개인 계좌를 이용해 김 의원 후원회 공식 계좌로 돈을 보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찰은 현재까지는 정치자금법 위반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아직 확인되지 않은 11월16일 입금 내역은 후원회로부터 임의제출받아 살펴볼 방침입니다.아울러 경찰은 경공모 회원 중 20여명이 공무원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면서 댓글조작 관여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태훈 기자(rhorse@sbs.co.kr)☞ [나도펀딩] 한효주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그림☞ [2018 남북정상회담, 그 이후] ‘평화의 길목에서’ ※ ⓒ SBS & SBS Digital News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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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639923




경찰, 드루킹 수사 확대…다음·네이트 압수수색, YTN

  1. [앵커]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다음과 네이트를 상대로 압수 수색에 나섰습니다.다른 사이트에서도 댓글 조작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 최기성 기자!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기자]경찰이 오늘 오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입니다.서울지방경찰청은 드루킹 김 모 씨 일당이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트에서도 자동 프로그램을 이용한 댓글 작업 정황이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경찰은 두 사이트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앞서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USB에서 지난 2016년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기사 9만여 건 불법 댓글 활동 정황을 포착했고, 이 가운데 다음과 네이트 기사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와 별개로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드루킹 김 씨가 추가 댓글 조작을 시인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경찰은 김 씨가 지난 1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기사 675건의 댓글 2만여 개에 자동 프로그램인 이른바 매크로를 사용해 210만 번 넘게 부정 클릭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씨는 민주당 김경수 의원 보좌관에게 인사청탁 진행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백만 원을 건네라고 지시했다고 시인했습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댓글 조작 등 범죄 사실 2건을 검찰에 추가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경공모 회원들의 후원금 내역도 조사 중인 경찰은, 회원 80% 정도가 계인 계좌를 통해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후원한 것으로 확인돼 아직 불법성은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경찰은 또 경공모 회원 중 20여 명이 공무원으로 드러났다며,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최기성 [choiks7@ytn.co.kr]▶동영상 뉴스 모아보기 ▶오늘 나의 운세는?[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YT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145232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연합뉴스

  1. 그러면서 “국방부가 발간한 책들 가운데 조작된 내용을 담은 것들은 잘못됐다고 설명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자료가 부실한 데다 허위, 조작이 많아 시간은 걸리겠지만 염려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전문보기: http://yna.kr/yfRTaKpDAO5■ 여야 원내수석 회동서도 국회 정상화 해법 마련 실패여야 원내수석부대표들은 14일 오후 드루킹 사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특검과 본회의 개의 문제 등 국회 현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2. 전문보기: http://yna.kr/9iRwaKVDAOC■ 문대통령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시작됐단 중요한 의미”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북한이 미국인 억류자를 석방한 데 이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초기 조치로, 비핵화가 시작됐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3. 전문보기: http://yna.kr/-iR_aKbDAOv■ 북한 고위급 인사들 방중…지재룡 주중대사 영접 나와지난주 중국 다롄(大連)에서 북중 정상 간 깜짝 회동이 이뤄진 가운데 14일 북한 고위급 인사들이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1&aid=001008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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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SBS 뉴스 YTN 내외경제tv 연합뉴스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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