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靑 김여정 방남,靑 “김여정 방남 큰 의미…긴장 완화 의지 평가”.

“靑 김여정 방남”에 대해 알아볼게요!!!!

청와대 “김여정 방남 의미 커…한반도 긴장완화 北의지 평가”(종합), 연합뉴스

  1. 북측 고위급 대표단 김영남 김여정 최휘 리선권 (PG)[제작 최자윤, 이태호] 사진합성김의겸 대변인 공식입장 발표 “北대표단 불편함 없도록 준비”靑관계자 “김여정 상당한 재량권, 김영남 혼자 올 때보다 훨씬 비중있어””김정은 친서 예상…대화해도 첫 만남부터 비핵화 얘기 쉽지 않아”김여정, 9일 문 대통령 주최 정상급 인사 환영 리셉션 참석 가능성 주목제재대상 최휘 논란에 “유엔·美와 계속 협의”…내일 北열병식엔 “공식입장 없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7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된 것과 관련, “북한의 이번 대표단은 올림픽 축하와 함께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는 북쪽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평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2.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특히 김여정 1부부장은 김정은 위원장 여동생으로 노동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며 “정부는 고위급 대표단이 남쪽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게 준비에 소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3.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문재인 대통령의 김영남 상임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면담 여부와 관련, 그는 “통일부가 판문점 접촉을 통해 형식과 내용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869072




靑 “김여정 방남 큰 의미…긴장 완화 의지 평가”, KBS 뉴스

  1. 청와대는 7일(오늘)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포함된 데 대해 의미가 클 뿐만 아니라 북한의 긴장 완화 의지가 담겼다고 평가했다.
  2. 김 대변인은 특히 “김여정 제1부부장은 김정은 위원장 여동생으로 노동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며”정부는 고위급 대표단이 남쪽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게 준비에 소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3.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김여정 제1부부장이 대표단에 포함되면서 “김영남 위원장이 혼자 내려올 때보다 훨씬 더 비중 있는 역할을 갖고 올 것이기 때문에 (남북 간에) 무게 있는 대화가 오가지 않을까 예상한다”며 “김 부부장은 상당한 재량권을 갖고 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출처: KBS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0543194




‘靑 환영’ 방남 김여정, 김정은의 콤플렉스 건드리기도 “작은 오빠 호칭 싫어해”, 제민일보

  1. 靑, 김여정 방남 (사진: TV조선 뉴스).
  2. [제민일보=오진희 기자]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이 방남한다.
  3. 또 다른 매체도 “김정은이 작은 오빠 호칭을 싫어해 김여정이 그에게 ‘대장동지’라고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출처: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6902




靑 “김여정 방남, 한반도 긴장완화 의지”, YTN

  1. [앵커]김여정 부부장이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된 데 대해 청와대는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는 북쪽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평가했습니다.특히 북한 최고 권력자인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으로서 상당한 재량권을 가지고 내려올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박홍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청와대는 김여정 부부장이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된 데 대해 적잖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밝힌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김의겸 / 청와대 대변인 : 김여정 제1부부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으로서 노동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에 그 의미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향후 남북 대화 분위기를 성숙시키는데도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란 판단입니다.특히 김영남 상임위원장만 대표단에 포함됐을 때보다 재량권 면에서 훨씬 무게감 있는 대화가 오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면담도 통일부가 판문점 접촉을 통해 형식과 내용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이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개막일에 문 대통령 주최로 열리는 환영 리셉션에 김여정 부부장을 포함한 북한 대표단이 참석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가지고 올 가능성도 크다고 내다봤습니다.다만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대화가 이뤄지더라도 비핵화 문제까지 논의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며, 미국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 부부장과의 만남 여부도 양 당사자 간의 문제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습니다.YTN 박홍구입니다.▶2018년 나의 신년 운세 보기▶동영상 뉴스 모아보기 ▶YTN과 친구가 되어주세요[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YT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115241

‘김정은 친동생’ 김여정의 방남‥대리 정상회담 이뤄지나, 이데일리

  1. 김정은의 의중을 가감 없이 미국 측에 전달할 수 있는 인사라는 점에서다.상대적으로 껄끄러움이 덜한 일본, 중국과의 대화도 점쳐진다.
  2. 그만큼 김정은의 신망이 두텁다.
  3.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대표로 참석하지만 김여정이 김정은의 의중을 전달한다면 사실상 대리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는 셈이다.

출처: 이데일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029626

>글 저작권과 뉴스 요약 관련 확인하기

출처 5개 신문사
KBS 뉴스 YTN 이데일리 제민일보 연합뉴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답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