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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00선 붕괴,코스피 2400선 붕괴… 外人·기관 대량 매도.

“코스피 2400선 붕괴”에 대해 알아볼게요!!!!

날개 잃은 韓 증시…코스피, 2400선 붕괴, SBS CNBC

  1. 코스피가 240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미국 증시의 급락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인데요.취재기자 연결합니다.김완진 기자, 간밤 뉴욕증시가 반등하면서, 코스피도 장초반 훈풍을 타는 듯 했는데, 결국 급락을 했어요?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31% 급락한 2396.56에 장을 마쳤습니다.지난해 9월 29일 이후 4개월여 만에 최저치로 추락한 것인데요.장 초반만 해도 뉴욕발 훈풍에 어제(6일)보다 30.41포인트 오른 2483.72로 출발했지만, 오전 11시 40분쯤 하락세를 띠기 시작해 꾸준히 떨어지다가, 결국 장중 최저치로 마감했습니다.아시아 증시가 대체로 오후 들어 우하향 곡선을 그렸지만 옵션만기일을 앞둔 우리 증시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컸습니다.유독 기관들의 매도세가 두드러졌어요?네, 기관의 매도세가 거칠었는데요.기관은 금융투자를 중심으로 7392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내일이 이번 달 옵션 만기일이란 게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미국 금리인상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투자 프로그램 매도가 대량 나왔습니다.기관 프로그램에서 대거 쏟아진 매도가, 연쇄적인 매도를 부른 겁니다.기관의 매도 규모는 1조 313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던 지난 2013년 9월 12일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외국인은 1908억 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고 개인만이 925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삼성전자는 3.4% 떨어지면서 지난해 8월의 저점 수준까지 내려갔고요.업종별로는 화학과 유통, 통신 등이 2% 넘게 하락했습니다.지금까지 SBSCNBC 김완진입니다.
  2. 김완진 기자(wanjoy@sbs.co.kr) ☞ 의견 있는 경제채널 SBSCNBC [홈페이지] [뉴스스탠드]☞ 공식 SNS [페이스북] 저작권자 SBS플러스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SBS CNBC: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151071




코스피 2400선 붕괴, 미국 증시 반등에도 기관·외국인 매도세, 전자신문

  1. 개인만 9262억원어치를 사들였다.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도 행진이다.
  2. 기관도 같은 기간 1조2524억원을 팔았다.
  3.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세다.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이 1835억원, 기관은 435억원을 각각 순매도했고, 개인은 231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9일 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둔 셀트리온(-9.92%)과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9.54%), 셀트리온제약(-7.92%)은 모두 급락했다.

출처: 전자신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0&aid=0002682422




코스피, 2400선 붕괴… 外人·기관 대량 매도, 신아일보

  1.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75포인트(2.31%) 하락한 2396.56에 거래를 마감했다.
  2.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9261억원을 매수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은 1916억원어치, 기관이 7388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3.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2312억원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32억원, 435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출처: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789




코스피 2400선 결국 붕괴…기관투자가 매도 영향, 아시아타임즈

  1. 이날 기관투자가들은 삼성전자만 2255억 원 어치 넘게 팔았다.
  2. 이날 개인투자자들은 삼성전자를 3076억 원 어치, KODEX레버리지는 788억 원 어치 순매수했다.
  3. 시총 상위 종목들 중 삼성전자의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3.42% 내렸다.

출처: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141

코스피, 2400선 붕괴…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한국경제TV

  1.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국내 증시가 장막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 탓에 2% 이상 하락 마감했습니다.증권 업계에선 특별히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인은 없었지만 변동성 우려감이 여전하다고 분석했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2. 김원규 기자.코스피는 이날 전일대비 2.31% 하락한 2306.5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2400선이 깨진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석달만입니다.이날 코스피는 1% 이상 오르며 장을 시작했지만 장막판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투자주체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00억원, 2000억원 팔아치우며 지수하락을 주도했고, 개인이 9000억원 순매수해줬지만 지수를 방어하는 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화학이 3.58% 떨어지며 하락폭이 가장 컸고, 비금속광물, 유통업, 통신업 등이 2%대 떨어졌습니다.시가총액 상위주에서도 SK하이닉스(1.28%)를 제외하고 모두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삼성 그룹주들 모두 3~4% 빠졌고, 이밖에 포스코, KB금융도 2%대 내외의 낙폭 보였습니다.이날 코스닥 지수도 마찬가지 행보를 보였습니다.전일대비 3.29% 떨어진 829.96에 장을 마쳤습니다.특히 셀트리온 3형제가 10% 가까이 떨어지는 등 지수하락을 이끌었습니다.이외에 바이로메드, 신라젠 등 제약·바이오주들의 부진도 함께 이어졌습니다.양 지수 모두 상승 출발했지만 장막판 들어서 하락폭이 컸는데, 이유가 있었나요?기관이 장 막판에 접어들면서 대거 팔았기 때문으로 증권업계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간밤 미국 증시가 상승마감하긴 했지만 상승폭이 예상만큼 크지는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실제로 그간 지수가 빠진 규모에 비해 반등의 폭이 예상치를 웃돌지 않았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특별히 외부 요인에 의해서 지수가 장막판 낙폭을 키웠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그러나 시장은 불안하고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우려감이 여전하다”고 분석했습니다.다만 이에 대해 대체로 그간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현상인 만큼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한국경제TV 김원규입니다.김원규 기자 wkkim@wowtv.co.krⓒ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한국경제TV: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6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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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전자신문 신아일보 한국경제TV SBS CNBC 아시아타임즈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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