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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시인,류근 최영미 시인 괴물 속 En 성추행 드디어 수면위로… 몰랐다고?.

“류근 시인”에 대해 알아볼게요!!!!

류근 시인 ‘고은’ 언급, “고은 시인의 성추행 문제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난 모양”, 매일신문

  1. 류근 시인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은 시인의 성추행 문제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난 모양”이라고 언급하면서다.
  2. 류근 시인은 6일 오후 11시 31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은 시인과 최영미 시인을 함께 언급했는데, 내용은 최영미 시인이 지난해 가을 모 문예지의 페미니즘 특집에 청탁받아 쓴 시 ‘괴물’이 고은 시인과 관련 있다는 것이다.
  3. 류근 시인은 “놀랍고 지겹다.

출처: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795&yy=2018




‘괴물’ 최영미·류근 시인, “자유는 거저 얻어지지 않아…마틴 루터 킹이 조명되는 이유는?”, 화이트페이퍼

  1. 7일 ‘괴물’ 최영미 시인과 류근 시인이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괴물’ 최영미 시인과 류근 시인과 더불어 마틴 루터 킹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것.
  2. 누리꾼들은 최영미 시인과 류근 시인의 목소리에 마틴 루터 킹이 떠오른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3. 이에 최영미 시인과 류근 시인의 발언 또한 마틴 루터 킹과 같이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는 초석될 것이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출처: 화이트페이퍼: http://www.white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024




류근, 최영미 폭로詩 재조명에 “○○ 시인 성추행, 모른척한 연놈들 다 공범”, 동아일보

  1. [동아닷컴]사진=류근 시인 페이스북문단 내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의 시 ‘괴물’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류근 시인이 “○○ 시인의 성추행 문제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난 모양”이라고 이름을 직접 거명했다.류근 시인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영미라는 시인께서 지난 가을 모 문예지의 페미니즘 특집에 청탁받아 쓴 시가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류 시인은 “놀랍고 지겹다”며 “6~70년대부터 공공연했던 ○○ 시인의 손버릇, 몸버릇을 이제야 마치 처음 듣는 일이라는 듯 소스라치는 척하는 문인들과 언론의 반응이 놀랍고, 하필이면 이 와중에 연예인 대마초 사건 터뜨리듯 물타기에 이용당하는 듯한 정황 또한 지겹고도 지겹다”고 말했다.이어 “소위 ‘문단’ 근처라도 기웃거린 내 또래 이상의 문인들 가운데 ○○ 시인의 기행과 비행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사람 얼마나 되냐”며 “심지어는 눈앞에서 그의 만행을 지켜보고도 마치 그것을 한 대가의 천재성이 끼치는 성령의 손길인 듯 묵인하고 지지한 사람들조차 얼마나 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또 “눈앞에서 보고도, 귀로 듣고도 모른 척한 연놈들은 다 공범이고 주범이다.
  2. 눈앞에서 그 즉시 그의 손을 자르고 목을 베어야 옳았다”며 “괴물과 괴물의 각축이 되어서, 결국 성범죄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듯한 이 나라, 여기에 무슨 ‘○○ 내 성폭력’이라는 범주가 새삼 필요한가.
  3. 괴물과 괴물의 각축이 되어서, 결국 성범죄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듯한 이 나라, 여기에 무슨 OO 내 성폭력이라는 범주가 새삼 필요한가.

출처: 동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27014




류근 “최영미 시인 ‘괴물’ 속 En 성추행, 드디어 수면위로… 몰랐다고?”, 경인일보

  1. 문단 성추행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의 시 ‘괴물’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류근 시인이 “고O 시인의 성추행 문제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난 모양”이라고 말했다.
  2. 류근 시인은 지난 6일 오후 11시3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몰랐다고?”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글에서 “최영미 시인이 지난 가을 모 문예지의 페미니즘 특집에 청탁받아 쓴 시가 새삼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이라며 해당 시인을 직접 언급했다.이후 류 시인의 페이스북 글이 알려지며 7일 오후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류근’과 ‘고은’이 등장하기도 했다.이에 본명을 언급했던 류 시인은 ‘고O’으로 변경해 수정된 글을 다시 올렸다.한편 최영미 시인의 시 ‘괴물’은 “En선생 옆에 앉지 말라고/ 문단초년생인 내게 K시인이 충고했다/ 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거든// K의 충고를 깜빡 잊고 En선생 옆에 앉았다가/ Me too(미투)/ 동생에게 빌린 실크 정장 상의가 구겨졌다”라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디지털뉴스부.

출처: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207010002502

‘괴물’ 최영미 시인, 성희롱의 시발점 고은? 류근 “그 손길 자랑스러워 하라더라”, 뉴스타운

  1. ▲ 최영미 시인, 최영미 괴물, En선생 (사진: JTBC) ⓒ뉴스타운.
  2. ‘괴물’ 최영미 시인, 류근 시인이 En선생을 제대로 저격, 논란의 시발점이 됐다.
  3. 류근 시인은 최영미 시인 ‘괴물’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자 “이런 상황이 지겹다”라며 “내 나이 대의 시인, 소설가들은 고은 시인의 만행을 알고 있다”라며 ‘En선생’ 추정 인물, 고은의 실명을 내뱉었다.

출처: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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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경인일보 뉴스타운 동아일보 매일신문 화이트페이퍼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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