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국민 바른 통합신당,국민-바른 통합신당 미래당 못쓰게된 이유는?.

“국민 바른 통합신당”에 대해 알아볼게요!!!!

국민-바른 통합당, ‘미래당’ 사용 못해…”새 당명 찾겠다”(종합), 연합뉴스

  1. 앞서 원외정당인 ‘우리미래’는 ‘미래당’을 약칭으로 쓰겠다고 5일 선관위에 신청했고, 같은 날 국민의당도 약칭을 ‘미래당’으로 사용하겠다고 신청 한 바 있다.
  2. 따라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미래당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3. 선관위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약칭으로 미래당을 쓰겠다고 신청한 것에 대해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약칭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868043




국민-바른 통합신당, ‘미래당’ 못쓰게된 이유는?, 뉴스1

  1. 국민-바른, 당명 약칭 ‘미래당’ 쟁탈전…선관위 “사용못해”선관위 결정 논란 남아…국민-바른 새로운 통합신당 당명 결정 고심(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국민의당·바른정당이 통합신당 출범 전부터 예상치 못한 암초에 부딪쳤다.
  2. 국민의당·바른정당이 통합신당의 당명 후보를 ‘바른국민’과 ‘미래당’ 등 2개로 좁혀 발표한 지난 1일 지인을 통해 우리미래 측에 미래당 약칭 신청을 권했다는 것이다.
  3. 이날 선관위 발표 전까지만 해도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안팎에선 미래당 약칭을 사용할 수 있으리란 기대감이 지배적이었다.

출처: 뉴스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194038




선관위, 국민·바른 통합신당 ‘미래당’ 사용금지…청년정당 ‘우리미래’ 손 들어줘, 데일리안

  1. ⓒ바른정당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은 ‘미래당’ 당명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2.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의 당명인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3. 한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지난 2일 통합신당의 명칭을 ‘미래당’으로 결정했다.

출처: 데일리안: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2238772




국민-바른, 미래당 당명금지에 ‘국민바른’으로 돌아가나, 뉴시스

  1. 현행법 상 유사명칭을 사용할 수 없도록 돼 있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신당의 당명으로 쓰고자 한 미래당은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2. 앞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2일 통합신당의 명칭을 ‘미래당’으로 결정했으나 청년정당인 ‘우리 미래’가 동일 약칭을 선관위에 신청하면서 ‘미래당’ 이름의 사용 권한을 놓고 갈등이 빚어졌다.
  3. 그간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통합신당의 당명을 두고 공모한 결과 ‘국민바른’과 ‘미래당’으로 압축한 뒤 최종적으로 미래당으로 결정한 바 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434689

국민 바른 통합신당, ‘미래당’ 사용 불가…“사회통념상 허용되는 약칭의 범위를 벗어난다”, 환경일보

  1.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신당의 당명인 ‘미래당’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2. 중앙선관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청년 정당인 ‘우리미래’와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신당이 각각 정당명의 약칭으로 ‘미래당’을 신청한 사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우리미래’의 약칭 등록신청을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3. 이와 관련 선관위는 보도 자료에서 “‘약칭’이라는 어휘의 통상적인 용법과 가능한 의미, 사회전반의 관습과 등록정당의 전례, 일반의 법 상식 등에 기초하여 볼 때 국민의당, (바른정당 통합신당의) 약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약칭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출처: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481

>글 저작권과 뉴스 요약 관련 확인하기

출처 5개 신문사
환경일보 뉴스1 데일리안 연합뉴스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답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