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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성실히 임하겠다…남은 과제는(종합).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에 대해 알아볼게요!!!!

고래 삼킨 새우…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자로 낙점, KBS 뉴스

  1. 산업은행은 31일 이사회를 열어 대우건설 지분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 호반건설은 매각 대상 지분 50.75% 중 주당 7천700원에 지분 40%만 사들이고 나머지 10.75%는 2년 뒤에 인수하는 분할인수 방식으로 대우건설을 인수한다.
  3.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지분 인수와 유상증자에 투입한 자금만 3조2천억원이다.

출처: KBS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0541003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성실히 임하겠다”…남은 과제는(종합), 연합뉴스

  1. 일각에서는 호반건설이 대우건설을 매입할 자금력이 충분한지에 대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2. 호반건설은 대우건설 인수를 위해 40% 지분에 해당하는 1조3천억원 가운데 약 절반 가량을 시중은행을 통한 인수금융 형태로 조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3. 향후 호반건설의 대우건설 인수가 확정되더라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9850615




한국당 “호반건설의 대우건설 인수는 ‘특혜’… 졸속매각 반대”, 국민일보

  1. 자유한국당은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거설을 지정한 데 대해 “반토막 졸속매각”이라며 반발했다.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은 31일 논평을 통해 “3조2000억원의 국민 혈세가 들어간 기업을 반토막인 1조6000억원에 졸속 매각하는 것”이라며 “엄청난 유·무형의 자산을 갖고 있는 글로벌 기업은 선 정상화 노력, 후 제값 매각의 수순을 밟는 것이 정도”라고 말했다.
  2. 이어 “주택전문기업에 불과하고 건설기술 축적도가 낮은 호반건설이 인수 후 제대로 세계 경영을 감당해 낼 것인가”라며 “인수능력과 경영능력 다 의문스럽다”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어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매각’ 의혹이 크다”며 “이 정권 출범 직후부터 호반건설이 대우건설을 먹는다는 설이 파다했는데, 의혹이 현실화되는 순간”이라고 주장했다.
  3. 절차와 과정이 투명치 않다.작년 정관개정을 통해 ‘시가매각’이 가능토록 한 조치나, 산은지분의 전량매각 방침이 ‘분할매각’ 방식으로 전환되는 등 대우건설 매각의 절차와 과정이 투명치 못했다.호반건설에 특혜 양도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한 방향성을 갖고 추진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자유한국당은 대우건설의 졸속매각을 반대한다.2018.

출처: 국민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069631




대우건설 인수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김상열 회장이 지은 상호에 담긴 뜻, 부산일보

  1. 시공능력평가 3위의 대형건설사인 대우건설을 인수하는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일까.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광주·전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중견 건설사다.
  2. 호반건설은 김 회장이 우연히 강원도 소양호를 지나가다가 호수 반석위에 집을 짓듯 아파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지었다.
  3. 호숫가의 편안함과 행복감을 아파트에 담겠다는 의지가 호반건설에 담겼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출처: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131000162

호반건설, 산은의 대우건설 잔여지분 10.75% 2년 뒤 인수, 뉴스1

  1. 전영삼 산업은행 자본시장부문 부행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우건설 매각 관련 기자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 2018.1.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약 1조6000억에 인수…헐값 매각 논란엔 “전략”(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호반건설이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진통 끝에 최종 확정됐다.
  3. 나머지 10.75%에 대해서 산은은 대우건설 주가가 7700원을 밑돌면 호반건설에 이 가격에 금융 이자를 더한 수준으로 되팔 수 있다.산은 관계자는 “이번 우협대상자 선정이 지난 2016년 10월 산은 혁신안의 ‘시장가 매각·신속매각 원칙’에 따른 주요 비금융자회사 매각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했다.일각에서 제기된 대우건설 헐값 매각에 대해서는 “투자자의 니즈도 감안했고 예비입찰부터 일부 지분 매각이라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며 “원활한 매각을 위한 산은의 전략”이라고 했다.

출처: 뉴스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317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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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KBS 뉴스 뉴스1 부산일보 연합뉴스 국민일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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