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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있다.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구속”에 대해 알아볼게요!!!!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구속’…법원 “증거인멸·도주우려”, 뉴시스

  1. 이씨는 “놀러 가서 준희양이 없는 것을 알았고, 시신을 유기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 그러나 준희양의 친부인 고씨의 진술은 이 둘의 주장과 다른 것으로 이씨도 시신 유기를 알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는 상태다.
  3. 이에 경찰은 고씨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해 이씨도 사전에 준희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데 직접 관여는 하지 않았지만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369663




‘시신유기 혐의’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구속(속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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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783007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있다”, 금강일보

  1.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있다”.
  2. 숨진 고준희(5)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는 준희양 친아버지의 내연녀 이모(35)씨가 구속됐다. /사진제공=연합뉴스.
  3. 숨진 고준희(5)양의 시신을 유기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는 준희양 친아버지의 내연녀 이모(35)씨가 구속됐다.

출처: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519




‘시신 유기 가담’ 고준희 양 친부 내연녀 구속영장 신청, SBS 뉴스

  1.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시신 유기를 공모한 혐의로 고준희 양 친부의 내연녀 35살 이 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이 씨는 내연 관계인 준희 양 친부 고 씨와 자신의 친모인 김 씨가 지난 4월 27일 군산의 한 야산에서 시신을 유기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이 씨가 유기 장소에 동행하지는 않았지만 준희 양이 숨진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고, 범행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특히 경찰은 이 씨가 준희 양 시신을 유기한 고 씨와 김 씨 등과 통화한 내용은 물론 이들과 입을 맞춘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상우 기자(ideavator@sbs.co.kr)☞ [나도펀딩] 전신마비 아빠와 다운증후군 딸, 두 사람의 행복을 응원해주세요☞ SBS에서 직접 편집한 뉴스 여기서 확인!※ © SBS & SBS I&M.
  2.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출처: SBS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598987

고준희양 친부-내연녀 어머니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JTBC

  1. [앵커]전북 전주에서 발생한 5살 고준희양 암매장 사건과 관련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아버지와 내연녀 어머니가 구속됐습니다.
  2. 시신 유기에 가담한 혐의가 드러나 긴급체포된 고 씨의 내연녀 이모 씨도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정진명 기자입니다. [기자]5살 준희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아버지 고모 씨와 내연녀의 어머니 김모 씨가 모습을 드러냅니다.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으로 향하는 겁니다.고 씨는 굳게 입을 다물었고 김 씨는 사죄의 말만 반복했습니다.[고모 씨/준희 양 친아버지 : (아이가 어떻게 사망했나요?) …][김모 씨/내연녀 이모 씨 어머니 : 죄송합니다.]법원은 두사람에 대해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경찰은 고 씨 내연녀 이모 씨에 대해서도 시신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데 이어 어젯밤(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유기 장소에 동행하지는 않았지만 준희양이 숨진 사실을 알고 있었고 범행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이 씨는 오늘 오후 3시에 구속전 피의자심문을 받게 되며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오늘 중으로 결정됩니다.이에 따라 준희양 시신을 직접 유기하거나 범행을 공모한 사람은 아버지 고 씨와 내연녀 어머니 김 씨, 내연녀 이씨 등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준희양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시신의 부패가 심해 사망원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1차 소견을 밝히고 정밀부검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진명(jeong.jinmyoung@jtbc.co.kr)[영상취재: 장정원 / 영상편집: 강경아]▶ 라이브 시청은 유튜브로, 제보는 뉴스룸으로!▶ 스토리, 라이브, 비하인드! JTBC 소셜스토리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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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7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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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SBS 뉴스 금강일보 JTBC 연합뉴스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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