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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양 1차 부검,고준희양 1차 부검 소견 갈비뼈 3개 골절 정황.

“고준희 양 1차 부검”에 대해 알아볼게요!!!!

고준희양 1차 부검 소견 ‘갈비뼈 3개 골절’ 정황, 연합뉴스

  1. 야산에서 발견된 고준희양 시신(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2. 2017.12.29 kan@yna.co.kr경찰 “타살 가능성 제기 섣불러…부검 감정서 나와야”(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야산에 매장된 고준희(5)양 시신에서 갈비뼈가 부러진 정황이 확인됐다.
  3. 경찰 관계자는 “갈비뼈 골절 외에 외부에 의한 충격으로 볼 수 있는 흔적은 나오지 않았다”며 “국과수로부터 정식 부검 결과를 받아봐야 사인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782771




“국과수, 고준희양 부검 결과 ‘뼈 여러 개 부러졌다’”, 중앙일보

  1.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고준희(5ㆍ왼쪽 사진)양과 29일 준희양의 시신이 발견된 뒤 전주덕진경찰서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 고개를 숙인 친부 고모(36)씨.
  2. 국과수는 “준희 양의 양쪽 갈비뼈 등 몸통 뒤쪽 뼈 여러 개가 부러졌다”며 “특히 몸통 뒤쪽 갈비뼈가 부러진 것으로 미뤄 외부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의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3.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은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는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경우가 보통인데 고씨는 실종 경위를 물을 때마다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며 “‘준희양 병원 진료기록이 너무 없다’ 등 불리한 질문을 하면 되레 화를 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786041




고준희 양 ‘몸통 뒤 늑골 부러졌다’, 친부 ‘자연사’ 주장과 딴판…아동학대 치사 여부는?, 업다운뉴스

  1. 또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된 이씨의 모친 김씨도 “준희 양 친부와 함께 시신을 유기한 것은 맞지만 딸은 몰랐다”고 진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 그러나 고준희 양 친부는 이씨도 시신 유기를 알고 있었다고 진술하고 있는 상태다.
  3. 지난 4월 고준희 양 시신 유기 당시 고씨와 김씨만 야산에 갔다.

출처: 업다운뉴스: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47




고준희 양 친부, 시신 수건에 감싸 암매장 “토사물 탓 기도 막혀…외상 無”, 디트뉴스24

  1. 고준희 양 친부 A씨가 딸의 사망 경위에 대해 진술을 번복하고 있다.지난 28일 경찰조사에서 고준희 양 친부 A씨는 “숨진 딸을 군산의 한 야산에 유기했다”고 자백했다.이후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야산에서 수건에 싸인 채 숨져 있는 고준희 양의 시신이 발견됐다.
  2. 당일 새벽 1시께 고준희 양의 옷을 가져다주기 위해 원룸에 도착해보니 고준희 양의 입에서 토사물이 나와 있었고 그로인해 기도가 막혀 숨졌다는 것.이후 A씨와 C씨가 함께 군산의 한 야산에 고준희 양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최근 B씨가 긴급체포되자 고준희 양이 자신과 B씨가 함께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숨졌다고 진술을 번복했다.A씨는 당일 아침 고준희 양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옮기려고 차에 실었더니 숨을 쉬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한 고준희 양의 1차 부검 결과는 부패가 심해 사인 판단 불가로 나왔다.
  3. 그러나 학대 등 외부 충격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경찰은 고준희 양 친부 A씨가 고준희 양을 살해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출처: 디트뉴스24: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445029

고준희양 1차 부검서 사인판단 불가…8개월 끈 이유 ‘절묘’, 스페셜경제

  1.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고준희양 1차 부검서 사인판단 불가 결과가 나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 전북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고준희 양의 시신을 1차 부검한 결과 사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결과를 내놨다고 밝혔다.
  3. 고준희 양의 시신은 8개월 동안 군산의 야산 아래 묻혀 있었기 때문에 부패 정도가 심해 생체조직이 남지 않아 사인을 쉽게 판단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스페셜경제: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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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업다운뉴스 디트뉴스24 스페셜경제 연합뉴스 중앙일보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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