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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방위원장,발언하는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국방위원장”에 대해 알아볼게요!!!!

[네티즌의 눈] 김영우 국방위원장, 청와대 모두 ‘편가르기’? 여론 냉랭한 시선, 헤럴드경제

  1. 김영우 국방위원장=연합뉴스[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김영우 국방위원장이 청와대를 비판하고 나섰다.
  2.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간 충돌을 청와대에서 정리하자 김영우 국방위원장(바른정당)은 “참 어이없는 일”이라며 오히려 경질대상은 문 특보라 지적했다.그러나 김영우 국방위원장이나 청와대의 엄중 주의 조치에 대해 여론은 자유로운 논의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이라 비판하고 있는 모양새다.청와대의 엄중조치에 네티즌들은 “ydh8****장관도 소신 밝히고 대통한테 직언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야지.
  3. 정책적으로는 통일과 안보 중에서는 안보를 우선시 하는게 맞을텐데…” “bk00**** 당연히 의견이 다르니 서로 이야기하고 논의할 수 있는거 아닌가? 미국 매파와 비둘기파 싸움 보면 완전 기겁하겠네요..” “niko**** 장관이 자기소신발언을 했을뿐이지 정부의 입장은 아니잔아 소신 얘기안하면 안한다 하고 하면 또 안된다고 하고 장관 정부랑 똑같은말 하는것도 웃기잖아” “ando**** 기레기와 무조건적 반대자들은 우리가 공산당처럼 한목소리 밑에서 기길 바라는건가? 각 부처에서 서로 의견내고 다르면 조정하고, 이게 민주주읜데? 뭐가 문제지?” “hugo**** 송장관이 표현이 그랫을뿐 틀린말은 아니지 학자견해와 국방의 장관으로서의 견해는 다르다본다 그리고 특사는 특사일뿐 아닌가” 라는 등 과했다는 반응들을 내놓고 있다.하지만 김영우 국방위원장이 비판을 얹자 여론 역시 냉랭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헤럴드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6&aid=0001292748




김영우 국방위원장, 靑의 송영무 주의조치에 “어이없는 일…매우 경솔”, 경향신문

  1. 바른정당 소속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경향신문 자료사진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경기 포천·가평, 바른정당)이 19일 청와대가 송영무 국방부장관에게 엄중 주의조치를 한 데 대해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2. 그러면서 “주의를 받거나 경질돼야 할 대상은 송 장관이 아닌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라고 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국방부 장관에 대한 청와대의 이런 조치는 나라를 지키는 군과 국방부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김 위원장은 “상임위에서 송 장관이 문정인 특보에 대해서 다소 거친 용어를 쓴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송 장관이 현재 군을 지휘하고 국방을 책임진 실무 총책임자인데 청와대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이렇게 공개리에 주의조치를 한 것은 매우 경솔하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이어 “국방부 장관을 정책적 혼선을 야기한 점을 들어 엄중 주의조치 했다는데 아니 그럼 청와대는 국방부장관의 견해는 틀렸고 문정인 특보의 견해는 옳았다는 거 아니냐”며 “현직 장관을 망신주고 특보의 손을 들어준 청와대는 우리 군의 사기와 명예는 도대체 어찌하라고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냐”고 했다.문정인 특보에 대해선 “미국에 가서 미국의 한반도 전략자산과 한미 연합군사 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망언 등으로 상당한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이라면서 청와대의 경질 조치를 요구했다.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일정 중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주의조치 사실을 공개한 절차에도 의문을 제기했다.그는 “대통령 출타 중에 현직 국방장관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엄중 주의조치까지 내리게 된 절차와 배경도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대통령이 주의를 준 것인가 아니면 국민소통수석이 주의를 준 것인가.
  3. 청와대의 설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청와대는 이날 오전 지난 18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문 특보를 강하게 비판한 송 장관을 엄중 주의조치했다고 밝혔다.

출처: 경향신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819678




발언하는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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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556263




기자회견 하는 김영우 국방위원장, 뉴시스

  1.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청와대의 송영무 국방부장관에게 엄중 주의 조치를 취한 것은 국군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일”이라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 2017.09.19.since1999@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3.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186486

김영우 국방위원장 “국방부 장관 흔들기 안돼…靑, ‘주의조치’ 경솔”, 머니투데이

  1. [머니투데이 오세중 기자] [[the300]”정책 혼선 주는 발언하는 문정인 외교안보 특보 경질 요청”]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송영무 장관과 문정인 특보 간 갈등의 단초는 문 특보가 제공한 것”이라며 “국방부 장관이 김정은 참수작전 부대 창설을 언급한 건 필요한 일인데 문 특보가 부적절하다고 한 건 아주 잘못된 처사”라고 지적했다./사진=뉴스1바른정당 의원인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이 19일 청와대의 송영무 장관에 대한 ‘주의조치’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2.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안보가 바람 앞에 촛불인데 국방부 장관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국방부 장관에 대한 청와대의 이런 조치는 나라를 지키는 군과 국방부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3. 그러면서 “주의를 받거나 경질돼야 할 대상은 장관이 아니라 문 특보”라면서 “현직 장관을 망신주고, 특보의 손을 들어준 청와대는 우리 군의 사기와 명예는 도대체 어찌하라고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냐”고 꾸짖었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937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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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연합뉴스 경향신문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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