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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안보리 만장일치 대북제재 채택! 美 원안보다 후퇴.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에 대해 알아볼게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원유 전면금수 불발, TV조선

  1. 이태형 기자, 원유수출금지는 어떻게 됐습니까 [기자]네, 방금 전에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2375호가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해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2. 미국이 추진하던 전면 원유수출 금지가 빠지면서 실효성 논란에 부딪힐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미국이 밀어붙였던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블랙리스트 등재는 무산된 건가요? [기자]네, 북한의 최고 존엄 김정은과 여동생 김여정의 블랙리스트 등재는 무산됐습니다.
  3. [앵커]그러면 기존제재안과 어떤 점이 달라진겁니까?[기자]네 가장 큰 돈줄 죄기로는 북한 노동자 제한과 섬유 수출 전면 금지입니다.

출처: TV조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48&aid=0000221979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대북 원유수출 동결(2보), 연합뉴스

  1. 유엔 안보리 신규 대북제재 결의(PG)[제작 최자윤] 사진합성정유제품은 ‘기존 450만→200만 배럴’로 축소…유류 제재대상 첫 포함당초 미국 추진안보다 후퇴…대북 제재 효력 반감 (유엔본부=연합뉴스) 이귀원 이준서 특파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1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한 원유 수출을 기존의 연간 400만 배럴에서 동결하되 정유제품의 경우 450만 배럴의 절반 가까운 200만 배럴로 공급량을 줄여 상한을 설정하고, 북한의 주요 외화수입원인 섬유제품에 대해선 해외수출을 전면 금지키로 했다.(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1일(현지시간) 북한으로의 유류공급을 30% 가량 차단하고 북한산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대북제재를 마련했다.
  2. bjbin@yna.co.kr 안보리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북한의 제6차 핵실험에 대응해 이 같은 내용의 새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그래픽]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주요 내용(종합) 북한 정권의 생명줄이라 할 수 있는 유류를 제재 대상에 포함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5호 채택 (PG)[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사진합성 하지만 당초 미국이 추진했던 유류 전면 수출금지에서 대폭 후퇴한 것으로, 이번 결의가 북한 정권의 명운을 좌우할 정도의 효력을 갖긴 어려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3. lkw777@yna.co.kr기자가 기다려요.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538548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유류 첫 제재 대상에 포함, KBS 뉴스

  1.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1일(현지시간) 북한으로의 유류공급을 30% 가량 차단하고 북한산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대북제재를 마련했다.
  2. 미국은 당초 북한에 대한 전면적인 원유금수 조치를 추진했지만 기존 규모에서 상한을 설정하는 것으로 결론 났다.
  3. 해외에 진출한 북한 노동자와 관련,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에서 건별로 사전 허가를 하지 않는 한 신규 고용을 금지했다.

출처: KBS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503814




안보리 만장일치 대북제재 채택! 美 원안보다 후퇴, 더팩트

  1. 전면적인 ‘대북원유 금수’ 대신 유류공급을 30% 가량 차단하고 북한산 섬유제품 수입을 금지키로 했다.안보리 15개 이사국은 이날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 새 대북제재안엔 김정은 북한 노동위원장을 제재 대상에서 제외했다./ UN 홈페이지북한 노동자의 해외 고용 계약에 대해서는 유엔 안보리의 승인을 받도록 요구했다.
  3. 이와 관련해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이번 결의안은 북한에 대한 유류제재를 처음으로 포함한다”며 “대북 석유제품 수입을 전면 금함으로써 약 800만 달러 규모의 수입을 차단하고, 북한과의 협업을 금지해 역대 가장 강한 수위의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더팩트: http://news.tf.co.kr/read/ptoday/1701880.htm

정부, 안보리 대북제재 만장일치 채택에 “환영하고 지지”, 머니S

  1.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달 5일(현지시간) 북한의 수출을 10억달러 이상 감축하는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채택했다.
  2. /사진=머니투데이정부는 1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 대북제재 결의 2375호 만장일치 채택에 대해 북한의 핵 개발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강조했다.
  3. 외교부는 이날 정부 성명을 발표하고 “뉴욕 현지시간 11일 오후 6시12분 유엔 안보리가 북한 6차 핵실험에 대응해 결의 2375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환영하고 지지한다”며 이 같이 평가했다.이어 “유엔 안보리는 이번 결의를 통해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한 도전인 북한의 무모하고 무책임한 핵 개발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의지를 재차 표명한 것”이라고 역설했다.외교부는 “북한은 계속된 도발은 외교적 고립과 경제적 압박을 심화시킬 뿐이라는 국제사회의 준엄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오직 비핵화의 결단만이 자신의 안보와 경제 발전을 보장받는 길임을 깨닫고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가 제시하는 비핵화와 평화의 길로 조속히 나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이어 “정부는 이번 결의 2375호를 포함한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들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북한의 근원적인 비핵화와 한반도 내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노력도 지속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김나현 기자 kimnahyeon@mt.co.kr.

출처: 머니S: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269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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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KBS 뉴스 머니S 더팩트 연합뉴스 TV조선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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