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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장관 후보자,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사퇴 안 한다.

“박성진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알아볼게요!!!!

박성진 장관후보자, 사퇴 거부…”논란, 역사에 무지해 생긴 일”(종합), 연합뉴스

  1. 역사관 논란 해명…”헌법 가치 존중, 사람 중심 혁신은 현 정부와 일치” “뉴라이트 생각해 본 적 없고 회원도 아니다”…”국가에 공헌할 일 있다”(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김은경 기자 =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31일 독재 미화와 뉴라이트 역사관 옹호 논란과 관련해 “역사에 무지해 생긴 일”이라면서 “국민 여러분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2. 박 후보자는 “국가에 공헌할 일이 있다”면서 자진해서 사퇴할 뜻이 없다고 강조했다.굳은 표정 ‘이념논란’ 박성진 후보자(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창조론 논란에 이어 뉴라이트 사관 문제 등 ‘이념논란’이 불거진 박성진 초대 중소기업벤처부장관 후보자가 31일 오후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3. 이와 관련해 박 후보자는 “뉴라이트를 들어본 적이 있지만, 그 운동이 어떤 성격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고 회원도 아니다”면서 “그분(이영훈 교수)이 옳다, 그르다는 것에 대한 판단과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512902




[종합2보]박성진 중기부장관 후보자 “부족하지만 국가에 공헌할 일들 있을 것”···사퇴 거부, 뉴시스

  1.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최근 논란에 대한 해명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 yesphoto@newsis.com역사관·이념 논란에 1시간20분 동안 진땀 해명논란 이후 청와대와 교감 가져【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자신을 둘러싼 역사관과 이념 논란에 대해 “어떠한 정치적·이념적 활동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3. 그분들이 옳든 그르든 그것을 판단하려는 관심도 없었다”며 “정치적, 이념적 활동을 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최근 논란에 대한 해명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152428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이념 논란 공식 해명, YTN

  1. 그리고 어려운 시절을 견딜 수 있는 버팀목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수석 졸업을 하고 또 석사, 박사를 밟고 그 이후에 창업을 하고 이런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아마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그래서 제 내면에 이념적인 부분을 형성한 것에 대해서 포스텍, 고 박태준 설립 이사장님과 또한 기독교 신앙은 저의 의식을 형성하는 데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사실 조금 부끄럽지만 저는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기 전에 어떠한 정치적인 이념적인 성향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본 적이 전혀 없습니다.저의 에너지의 99% 이상을 교육과 연구와 창업 생태계 만드는 데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2. 앞서 말씀드린 포스텍과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보수적인 이념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니면 또한 계속해서 혁신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벤처 생태계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었는지 실질적으로 깊이 고민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그 이후에 이렇게 장관 후보자가 된 다음에 저에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들이 쏟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첫 번째가 건국 관련 논란인 것 같습니다.
  3. 사실 뉴라이트라는 말은 제가 들어본 적은 있습니다.하지만 한 번도 그 운동이 어떤 성격인지를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제가 거기 회원도 아니고 그분들의 옳든지 그르든지에 대한 판단을 하려고 하는 그런 관심도 거의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저는 이제까지 어떠한 정치적인 이념적인 활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제가 교육하고 연구하고 산업 벤처 생태계를 만드는 현장에서 어떠한 이념적인 색채나 종교적인 색채를 가지고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실질적으로 저는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 최고의 팀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그렇게 일을 했습니다.저희 기술지주회사에 관련된 분들 중에는 불교 신자분들도 있고 종교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도 있습니다.그리고 다양한 정치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런 편향된 걸 가지고 세계 최고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저는 편협한 편향된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요.

출처: YT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053279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 “뉴라이트 역사관, 역사에 무지해서 생긴 일”…사퇴안해, 아시아투데이

  1. 10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사진=중기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31일 “부족하지만 나라의 공헌할 수 있는 부분이 아직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진사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박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붉어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 박 후보자는 “과거에 소시민으로 살던 때 여러 가지 행적들을 통해 의구심이 있다는 걸 알게됐다”며 “이런 논란이 있는 것에 대해 국민께 죄송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과거의 행적들이 이념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사실들이 있다”고 덧붙였다.박 후보자는 뉴라이트 역사관 옹호 논란과 관련해 “역사에 무지해서 생긴 일”이라며 “국민들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3.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831010015043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사퇴 안 한다”, ZDNet Korea

  1. “역사에 무지해 생긴 일…국민에게 죄송”(지디넷코리아=방은주 전문기자)“그동안 저의 에너지의 99% 이상을 교육과 연구, 창업생태계 만드는 데 사용했습니다”.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뉴라이트 역사관 옹호 논란과 관련해 “역사에 무지해 생긴 일이고, 국민 여러분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사퇴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박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지방신문 칼럼에 (제가) 건국 70주년이라고 쓴 것을 확인했는데 부끄러운 일이지만 건국과 정부수립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박 후보자는 2015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할 때 제출한 연구보고서에서 1948년 정부수립을 건국으로 보고 이승만 정부 당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립을 위해 독재가 불가피했다고 적었다.이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수립을 건국 시기로 규정하는 일반적인 역사 인식과는 대립, 논란이 돼 왔다.또 보고서와 함께 촛불시위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정기세미나에 뉴라이트를 대표하는 이영훈 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를 초청, 역사관 논란에 휩싸였다.박 후보자는 헌법 관련 문장을 살펴본 결과, 역사학자의 해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 헌법에 기술된 헌법 정신 가치를 존중한다”면서 “국가에 공헌할 일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뉴라이트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지만, 그 운동이 어떤 성격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고 회원도 아니다”며 “그분(이영훈 교수)이 옳다, 그르다는 것에 대한 판단과 관심이 없었고 정치 이념적 활동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박 후보자에 대한 청문은 다음달 7일로 예정돼 있다.방은주 전문기자(ejbang@zdnet.co.kr).

출처: ZDNet Korea: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2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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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YTN 아시아투데이 연합뉴스 ZDNet Korea 뉴시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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