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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배신남매’ MBC 배현진-신동호 국장 퇴진 압박 거세져.

“MBC 아나운서들”에 대해 알아볼게요!!!!

신동호 국장 규탄한 신동진 포함 27人 MBC 아나운서 전문, 스포츠서울

  1. 또한 이들은 “현 경영진과 신동호 국장은 비정규직 신분인 11명의 계약직 아나운서 후배들의 약점을 이용해 가장 비열하고 치사한 언론탄압을 또다시 저지르고 있다”며 “회사와 아나운서국을 이렇게 망쳐놓고도 끝까지 아나운서 동료들의 갈등과 분열을 끝까지 조장하고 이는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과 신동호 국장은 지금 당장 사퇴할 것을 시청자들 앞에서 엄숙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2. 불과 얼마 전에는 지속적‧상습적 방송출연 금지 조치에 절망한 나머지 김소영 아나운서가 사표를 던지는 등 모두 12명의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났습니다.영상기자들의 블랙리스트 문건이나 고영주 이사장의 녹취록 같은 물증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을 뿐, 가장 심각한 수준의 블랙리스트가 자행된 곳이 바로 아나운서 국입니다.오늘 저희는 그동안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이 저지른 잔인한 블랙리스트 행위, 막무가내 부당노동행위, 그리고 야만적인 갑질의 행태를 온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3. 회사와 아나운서국을 이렇게 망쳐놓고도 끝까지 아나운서 동료들의 갈등과 분열을 끝까지 조장하고 이는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과 신동호 국장은 지금 당장 사퇴할 것을 시처장들 앞에서 엄숙히 요구합니다.저희 MBC 아나운서들은 사상 초유의 방송거부와 업무거부라는 최후의 수단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68&aid=000029539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무한도전’, 결방될까, 미디어스

  1. 하지만 ‘제작 자율성 침해와 MBC판 블랙리스트’ 사태 등으로 불거진 MBC 구성원들의 제작거부가 총파업으로 번지며, <무한도전>의 결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 언론노조 MBC본부 소속 조합원인 <무한도전> 김태호 PD 또한 추후에 이뤄질 ‘제작거부’에 동참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3. 언론노조 MBC본부는 “예능 PD들의 제작거부는 프로그램별 상황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미디어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869




‘배신남매’ MBC 배현진-신동호 국장, 퇴진 압박 거세져, SBS funE

  1. [SBS funE l 강경윤 기자] MBC 배현진 앵커, 아나운서국 신동호 국장에 대한 퇴진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MBC 구성원 400명 이상이 총파업에 결의를 다진 상황에서 MBC 아나운서국 소속 27명은 신동호 아나운서의 비열하고 치사한 언론탄압을 멈추고 퇴진할 것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22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열린 MBC 아나운서 방송출연ㆍ업무거부 기자회견에서 아나운서 26명은 “김장겸 MBC 사장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퇴진이 MBC 아나운서국 정상화의 시발점”이라고 주장했다.
  2.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기인 김소영 아나운서를 퇴직으로 내몬 건 회사측의 이해할 수 없는 방송 기회 박탈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이에 앞서 MBC ‘뉴스데스크’ 여성 앵커를 맡고 있는 배현진에 대한 사퇴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3. 회사와 아나운서국을 이렇게 망쳐놓고도 끝까지 아나운서 동료들의 갈등과 분열을 끝까지 조장하고 이는 김장겸 사장 등 현 경영진과 신동호 국장은 지금 당장 사퇴하라.”고 압박했다.kyakng@sbs.co.kr.

출처: SBS funE: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16&aid=0000208847




‘시선집중’ 신동호, 그래봤자 포스트 손석희 될 수 없는 이유, 세계일보

  1. 사진=MBC 홈페이지 캡처신동호 MBC 아나운서와 그의 선배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행보가 대조된다.파업 중인 MBC 아나운서 27인이 22일 서울 상암동 MBC 앞에서 MBC 정상화를 위한 MBC 아나운서들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들은 김장겸 MBC 사장을 비롯한 MBC 경영진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요구했다.이날 손정은 아나운서는 “드라마 ‘몬스터’와 ‘경찰청 사람들’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섭외요청을 받았지만 신 국장은 ‘손정은 말고 다른 사람은 없냐’고 이야기하며 내 출연을 막았다”고 하는가 하면 “휴가간 DJ를 대신해 라디오 프로그램 대타가 들어왔을 때도 신 국장은 ‘왜 그것을 손정은이 해야 하느냐.
  2. 다른 사람 시켜라’라며 화를 냈다고 하더라”라고 발언해 신 아나운서를 비판했다.신 아나운서는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이 MBC 아나운서로 재직할 당시 진행을 맡았던 ‘100분 토론’.
  3.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의 프로그램을 손 사장이 JTBC로 떠난 뒤 후임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다.특히 MBC 표준FM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2013년 5월 청취율 8.1%였던 데 반해 ‘신동호의 시선집중’으로 바뀐 뒤인 같은해 7월 5.8%, 이듬해 3월에는 3.8%까지 하락한 바 있다.손 사장이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진행하고 있는 신 아나운서지만 두 사람의 행보는 다소 달라보인다.손 사장은 MBC 아나운서 시절 노동조합 활동을 하며 자사의 보도에 개입하는 정권에 반발해 일어난 파업에 동참해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기도 했다.반면 신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노조 파업을 비롯해 최근 진행 중인 파업에 불참하며 아나운서실 국장으로 승진하는 등 MBC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신 아나운서의 승승장구가 언제까지 갈 수 있을지 대중들이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한편, 현재 파업 중인 MBC 아나운서는 변창립, 강재형, 황선숙, 최율미, 김범도, 김상호, 이주연, 신동진, 박경추, 차미연, 한준호, 류수민, 허일후, 손정은, 김나진, 서인, 구은영, 이성배, 이진, 강다솜, 김대호, 김초롱, 이재은, 박창현, 차예린, 임현주, 박연경 이상 27명이다.뉴스팀 hm@segye.comⓒ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출처: 세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202625

배현진-양승은, MBC 파업 불참…누리꾼 거센 비난, MBN

  1. 배현진 양승은 MBC 파업 사진=MBC MBC 아나운서 27명이 지난 18 오전 8시를 기해 파업을 시작했다.하지만 여전히 MBC의 얼굴로 남아있는 아나운서들이 있다.
  2.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과 뉴스데스크 앵커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해 양승은 등이 파업 명단에서 빠졌다.배현진, 양승은 아나운서도 한때 2012년 파업에 동참했지만 복귀하면서 회사 측의 편에 선 바 있다.
  3. 소식을 접한 대중들은 “배현진, 양승은만 불참?”, “배현진, 양승은 아나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듯”, “배현진, 양승은도 파업에 함께하지…”.

출처: MB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57&aid=000116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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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미디어스 스포츠서울 SBS funE 세계일보 MBN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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