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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백서,[NW포토]국방부 ‘ 독도 일본 땅 기술’ 관련 주한 일본 국방무관 초치.

“일본 방위백서”에 대해 알아볼게요!!!!

일본, 13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 명시, 인사이트

  1. 연합뉴스[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일본이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긴 방위백서를 발표해 한국 국방부가 공식 항의했다.8일 일본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표현이 담긴 2017년 판 방위백서를 의결하고 공식 발표했다.
  2. 국방부로 초치되는 주한 일본 국방무관 / 연합뉴스한편 한국 국방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명시한 것에 대해 항의의 표시로 주한 일본 국방무관을 초치했다.
  3. 국방부는 항의문에서 “일본 방위성이 2017년 방위백서에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기술하고 각종 요도에 일본 영역으로 표시하는 등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며 “즉각적인 시정 조치는 물론 향후 이러한 행위를 하지 말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115528




[NW포토]국방부, ‘일본 방위백서 독도 일본 땅 기술’ 관련 주한 일본 국방무관 초치, 뉴스웨이

  1. 국방부-2017년 일본 방위백서 독도 일본 땅 기술 관련 츠시마 쿄스케 주한 일본 국방무관 초치.
  2.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3. 2017년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땅으로 기술된 것과 관련해 츠시마 쿄스케 주한 일본 국방무관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로 초치돼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출처: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7080815584829579




일본 방위백서에 13년째 ‘독도는 일본 땅’…정부 “즉각 철회하라”, 서울신문

  1. [서울신문]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3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왜곡된 주장을 실은 데 대해 우리 정부는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일본, 또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도발 – 일본 정부가 8일 각의(국무회의)에서 13년째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을 반복한 올해 방위백서를 의결했다.
  2. 사진은 백서 내 ‘우리나라(일본) 주변 해.
  3. 2017.8.8 연합뉴스정부는 8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일본 정부가 8일 발표한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의 즉각적 철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독도에 대한 부질없는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한일간 미래지향적 성숙한 협력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일본 정부는 분명히 자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논평은 “정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이날 논평 발표에 이어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를 청사로 불러 항의의 뜻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정부는 이날 각의(국무회의)를 열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일본) 고유의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라는 표현이 담긴 2017년 판 방위백서를 의결하고 공식 발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재미있는 세상[나우뉴스] ▶ [인기 무료만화] [페이스북]ⓒ 서울신문(www.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출처: 서울신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43743




[NW포토]국방부 초치되는 주한 일본 국방무관, 뉴스웨이

  1. 국방부-2017년 일본 방위백서 독도 일본 땅 기술 관련 츠시마 쿄스케 주한 일본 국방무관 초치.
  2.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3. 츠시마 쿄스케 주한 일본 국방무관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로 2017년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땅으로 기술된 것과 관련해 초치, 합동참모본부 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출처: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7080815572012812

외교부, 日 총괄공사 초치…방위백서 ‘독도억지’ 항의, 뉴스1

  1. © News1(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외교부는 8일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3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공식 항의한다.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김용길 동북아국 심의관은 동북아국장 대리 자격으로 이날 오후 4시쯤 미즈시마 고이치(水嶋光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한다.
  2. 외교부는 지난해에도 이같은 내용이 실린 방위백서가 발간되자 마루야마 고헤이 총무공사(총괄공사 대리)를 불러 항의한 바 있다.
  3. 또한 해당 내용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고 일본의 영토 도발에 대한 재발 방지를 촉구할 전망이다.앞서 국방부 동북아정책과장은 이날 오전 11시쯤 쓰시마 교스케 주한 일본 국방무관(공군 대령)을 국방부로 초치한 바 있다.flyhighrom@news1.kr▶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생생한 Real-Time 영상뉴스, 눈TV(바로가기!)▶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출처: 뉴스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288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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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개 신문사
뉴스웨이 서울신문 뉴스1 인사이트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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