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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제주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아볼게요!!!!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제 7차 미래인제혁명으로의 조우를 향해, 국제뉴스

  1. ▲ (사진제공 = 전국 글로벌 산학연 회장단)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제 7차 미래인제혁명으로의 조우를 향해 예정 포스터.
  2. 한편, 보건,웰니스관광, 헬스케어, 항노화, 고령화, 제약, 식품, 농어촌, 남북경제협력, 미용, 화장품, 의료기기, 한방, 중소병원, 항공여행, 관광 분야의 전국 산학연 중심 중소기업 대표단이 2017글로벌리더 통합전문가 대상 시상식, 글로벌 리더 해외사업단 발족식 및 간담회의 대상 수상자 선정, 해외 사업단으로 구성, 다 국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 연계와 투자 유치 및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이 진행 중이다.
  3.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4차 산업 혁명을 넘는 대한민국 경쟁력은 바로 산학연 중심 중소기업 현장에서 창출되는 것이므로 대한민국 보건복지 산업의 국제화를 위한 확장성 마련을 위해 2017글로벌리더 통합전문가 대상 시상식 및 글로벌 리더 해외사업단 발족식 및 간담회의 고문 및 자문단으로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했다.

출처: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204




인천시교육청, 정보문화 학생축제 실시, 아시아뉴스통신

  1. 31일 인천시교육청이 인천대화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정보문화 학생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2. 인천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박융수)이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인천 관내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인천대화초등학교와 인천병방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정보문화 학생축제를 실시한다.
  3. 지난 2010년부터 실시된 정보문화 학생축제는 리더십을 가진 미래정보인재 육성과 정보화 역기능 대응을 목적으로 엔트리와 햄스터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교육, 스마트폰 사용 자가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01143&thread=09r02




4차 산업혁명시대, 제주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제주의소리

  1. ‘테크플러스(tech+)’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4가지 키워드의 융합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생각들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술과 인문이라는 서로 상이한 개념을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발표와 현장 시연으로 보다 쉽게 이해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는다.  올해 행사 주제는 ‘스마트 아일랜드, 연결의 미래’로 정했다.
  2. 올해 테크플러스 제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스마트 아일랜드, 제주를 그려본다.
  3. 급변하는 혁신기술에 따른 우리 삶의 변화를 최신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 연결의 미래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소개했다.테크플러스(tech+) 제주는 학생, 기업인, 기술인, 일반인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www.techplusforum.com)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의소리,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93607




[2018수시특집] 국내 최고수준의 장학지원 성균관대 ‘학업에만 전념’, 베리타스알파

  1.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성균관대는 삼성재단의 대학운영 참여 이후 교육여건 개선과 평가지표의 가시적 성과와 더불어 학생복지에도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 성대는 삼성의 대학운영 참여 이후 탁월한 장학프로그램과 넉넉한 기숙사 교육여건 개선과 학생복지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3.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69

[2018수시특집] 중앙대 백광진 입학처장, “시대흐름 앞서가는 인재발굴”, 베리타스알파

  1. – 학종 경쟁력이 돋보이는 중대는, 오랜 기간 동안 ‘펜타곤’ 인재상을 강조해왔다. 다양한 영역에서 고르게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다섯 가지 평가영역을 설정, ‘펜타곤 평가모형’이라 명명해 운영해왔는데
  2. 학종확대가 고교교육에 큰 공헌을 한 건 사실이지만, 이제는 확대가 아닌 내실화를 기할 필요가 있다. 고교는 학생부를 정확하게 어떻게 기술해야 하는지, 학생 개별의 능력이 ‘변별력 있게’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학은 이를 공정하게 잘 평가할 수 있도록 굉장한 노력과 훈련을 해야 한다. 입학사정관 일부는 2년마다 바뀌고 있고 교수들도 나름 고지식한 틀이 있으니 이를 해결할 방도도 찾아야 한다. 이런 내실화를 기해야 이왕 확대된 학종이 잔존하는 우려를 불식시키고 교육과 입시를 연결해 역할을 제대로 해내리라 본다.
  3. 논술의 경우 현 흐름이 굉장히 안타깝다. 학종에 면접을 도입한 게 수험생에게 또 한 번의 ‘기회’라 했듯, 수시 전형 가운데 논술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수험생에게 또 한 번의 ‘기회’다. 모든 학생이 훌륭한 학생부를 얻긴 어렵다. 학생에 따라 고1 때 방황을 겪을 수도 있다. 이럴 경우 논술이 없다면 수시6회 정시3회의 대입에서 수시 지원기회는 사라지게 된다. 학생부가 매우 훌륭하지 않은 대다수 수험생들에게, 논술폐지는 재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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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개 신문사
아시아뉴스통신 제주의소리 베리타스알파 국제뉴스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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