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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사의 표명,송희영 사임에 김진태 끝날 일 아냐 검찰 수사 지켜봐야.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사의 표명”에 대해 알아볼게요!!!!

‘송희영 의혹’ 웬트워스 골프장은 세계 100대 코스, 뉴데일리

  1. 김 의원의 추가 폭로로 송 주필이 다녀온 골프장이 과연 어떤 곳인지에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2. 김 의원은 이날 별도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문제의 골프장의 명칭은 런던 ‘Wentworth(웬트워스)’라고 밝혔다.
  3. 하지만 지난 2014년 중국 회사인 레인우드 인베스트먼트가 웬트워스 골프클럽을 2억 2000만 달러(한화 약 2285억원)에 인수했다.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 주필을 겨냥, “당시 여행일정을 보면 다른 것도 참 다양하게 나온다”면서 “2001년 9월9일은 런던 모 골프장에서 라운딩도 했다.

출처: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0752




송희영 사임에 김진태 “끝날 일 아냐, 검찰 수사 지켜봐야”, 뉴데일리

  1. 주필직에서 물러나더라도 형사책임이 면책되는 것은 아닌 만큼 향후 사법 당국의 수사 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29일 정치권과 언론계·관광업계 등에 따르면, 조선·해운산업 부실화를 야기한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에 연루돼 구속된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뉴스컴) 대표와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이 함께 다녀온 8박 9일 간의 유럽 여행은 그야말로 VVIP만을 위한 초호화 여행 일정이었다.국내외의 여름 휴가철과 남유럽의 혹서기를 피해 9월 1일 국적기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을 떠난 송희영 주필은 같은날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향하는 에어 프랑스 편으로 환승했다.이튿날인 2일 곤돌라 탑승 등을 포함한 베네치아 시내 관광을 마친 송희영 주필은 3일 이탈리아 고속철도(250㎞/h급)의 특급 프레차르젠토(Frecciargento, 은빛 화살) 편에 탑승해 로마로 향했다.로마 중심가인 카스트로 프레토리오의 리퍼블리카 광장 인근에 소재한 5성급 최고급 호텔 보스콜로 엑세드라 로마(Boscolo Exedra Roma)에 여장을 푼 송희영 주필은 3~4일 이틀간 여유롭게 로마 시내 주요 관광 명소를 방문했다.
  2. 5년 전 다녀온 유럽 여행은 결국 송희영 주필의 발목을 잡았다. 조선일보는 29일 오후, 사고(社告)를 통해 송희영 주필이 주필직에서 사임했다고 알렸다.1~2차 폭로 기자회견을 통해 송희영 주필의 사임을 사실상 이끌어낸 것이나 다름없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해당 언론사에서는 이 시기를 전후해서 대우조선해양에 아주 우호적인 사설이 게재됐다”고 꼬집었다.만약 사실이라면 대단히 부적절한 행태라는 지적이다.
  3. 이번 송희영 주필의 조선일보 주필직 사임을 계기로 언론계가 부패와 기득권 갑질의 사슬을 끊고 자정(自淨)의 노력을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29일 2차 기자회견에서 김진태 의원도 “주인 없는 회사가 방만 경영으로 문을 닫을지도 모르는 형편인데 언론인으로서 이를 꾸짖지는 못할 망정 호화판 향응의 주인공이 됐다는 것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느냐”고 땅에 떨어진 언론인의 직업 윤리 의식을 개탄하기도 했다.한편 송희영 주필이 사의를 밝혔다는 소식을 접한 김진태 의원은 이날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김진태 의원은 “시시비비(是是非非)를 오래 따지지 않고 적절하게 사의를 표명한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인간적으로 동정심이 가는 면이 있다”면서도 “이 사안 자체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것(주필직 사임)으로만 끝날 일은 아니고, 검찰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8박 9일 간의 유럽 여행 일정에 전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함께 했던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대표와 박수환 뉴스컴 대표가 내달 8~9일 열리는 조선·해운산업 부실 진상규명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됐는데, 송희영 주필 또한 증인 내지 참고인으로 소환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유보적인 태도를 견지했다.법사위 간사를 맡고 있는 김진태 의원은 기재위~정무위 연석회의 형태로 진행되는 해당 청문회에 대해 “다른 상임위 소관이라서 청문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알지는 못하고 있지만, 박수환 대표까지 증인으로 채택됐다면 (송희영 주필도 증인으로 채택)될 수도 있겠다”면서도 “청문회는 조금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청문회가 문제라기보다는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할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출처: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0767




‘대우조선 호화접대’ 논란 송희영 주필 사임, 세계일보

  1. 김진태 “8박9일에 2억원대”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29일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호화 접대를 받은 언론인이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이라고 실명을 공개했다.
  2.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언론인이 반론을 제기했기 때문에 더는 실명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주장하며 송 주필의 호화 접대와 관련한 추가 의혹도 제기했다.
  3.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우조선해양이 2011년 9월 임대한 초호화 전세기를 이용한 유력 언론인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이라고 밝힌 뒤, 송 주필의 부인과 당시 산업은행장의 부인이 대우조선에서 제작해 독일 선주에 납품한 선박의 명명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3091443




박근혜, 이석수 사표 수리 딜레마에 빠졌다, 프레시안

  1. 앞서 이 특별감찰관은 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가족 회사 비리 의혹 등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감찰 내용 유출’ 의혹이 터져나왔다.
  2. 즉 30일경에 박 대통령에게 정식으로 보고 될 예정이다. 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이 특별감찰관에 대한 ‘사표 수리’의 딜레마에 빠져들 수 있다. 이석수·송희영의 퇴장…우병우에겐 득일까 독일까?우선 이 특별감찰관의 사표를 수리할 경우 “의혹만으로 사퇴하지 않”고 있는 우 수석에 대해 ‘역풍’이 불 수 있다.
  3.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은 검찰 수사 도중 사표를 냈는데, 비리 의혹으로 역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우 수석이 ‘버티기’에 돌입한다면 비판 여론은 더 거세질 수 있다. 박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제도가 껍데기만 남게 될 우려도 제기된다.

출처: 프레시안: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17893

국민의당·정의당, “김진태 폭로, 청와대와 친박의 치졸한 대응”, 스페셜경제

  1. [스페셜경제=김영일 기자]새누리당 친박 김진태 의원이 조선일보 주필을 겨냥해 호화 전세기·호화 요트 여행을 폭로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은 29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구하기 위해 청와대가 권력으로 언론을 제압하려해서는 안 된다”고 비난했다.
  2. 손 대변인은 “조선일보는 최근 우병우 수석의 비리혐의에 대한 의혹제기를 지속적으로 보도해 왔다”면서 “새누리당 의원이 고위 언론인의 실명을 거론하고 묻지마식 문제제기로 청와대에 비판적인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3. 한 대변인은 “김 의원의 이번 주장을 순수한 비리 의혹 폭로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우병우 수석의 로비 의혹 보도를 조선일보에 대한 청와대와 친박의 치졸한 대응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출처: 스페셜경제: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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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개 신문사
뉴데일리 세계일보 프레시안 스페셜경제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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