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사회적 총파업,서울 도심서 …민주노총 5만 참가.

“사회적 총파업”에 대해 알아볼게요!!!!

[사회적 총파업 최저임금 인상 쟁점]“6470원으로 살아보라”vs“생산성에선 현재도 과도”, 아주경제

  1.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등이 최저임금 시급 기준으로 1만원으로의 인상과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사회적 총파업에 나선 가운데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직 철폐 공동행동’(이하 만원행동)이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제시한 최저임금 인상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2. 만원행동은 30일 사회적 총파업에 니서며 발표한 성명에서 “어젯밤 경총이 제시한 최저임금 155원 인상안은 인간에 대한 모욕이다”라며 “1인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현행 최저임금조차 ‘과도한 수준’이라고 강변하는 대목에서는 같은 세상,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것은 맞는지조차 의심스럽다.
  3. 만원행동은 “현행 최저임금 6470원조차 과도하다는 경총은 30대 재벌 곳간에 800조가 넘는 사내유보금이 쌓인 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출처: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70630223454188




“노동존중 평등학교” 학교 비정규직의 6.30 사회적 총파업, 레디앙

  1. “노동존중 평등학교” 학교 비정규직의 6.30 사회적 총파업 .
  2.     2017년 06월 30일 10:45 오후 .
  3. 서울역 광장에서 30일 오후 12시에 열린 민주노총의 630 사회적 총파업 공공운수노조 학교공무직 노동자들의 파업 집회.

출처: 레디앙: http://www.redian.org/archive/112395




퇴근길 비정규직 5만여명 운집 ‘사회적 총파업’, 자진 해산 등으로 물리적 충돌없이 평화 마무리, 스타서울TV

  1.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 할 권리를 요구하는 ‘6·30 사회적 총파업 대회’를 개최했다.
  2. 새 정부 출범 후 노동계 첫 대규모 집회인 이번 사회적총파업 대회는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50여개가 연대 구성한 최저임금만원비정규직철폐공동행동(만원행동)이 주최하고 민주노총이 주관했다. 
  3. 민주노총은 이날 사회적 총파업에 대해 “비정규직 노조, 최저임금 노동자가 주도하는 민주노총 사상 첫 총파업”이라며 “문재인 정부 하에서 노동적폐청산과 노정교섭 요구를 전면화하는 첫 총파업이자 대규모 집회”라고 자평했다.

출처: 스타서울TV: h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190




서울 도심서 ‘사회적 총파업’…민주노총 “5만 참가”, 연합뉴스TV

  1. 각 분야 비정규직이 중심이 돼 최저임금 1만원 즉각 실행, 노조할 권리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2. [기자]6월의 마지막날 민주노총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사회적 총파업’을 선언하고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3. 최저임금보다 저희 기본급이 적어요.”전국공무원노조, 전국교직원노조 등도 집회에 가세해 민주노총은 총 5만명이 참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75개 중대 6천 경력을 배치하고 집회 관리에 나섰습니다.

출처: 연합뉴스TV: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264137

“비정규직 철폐” 서울 도심 수만 명 총파업 집회, YTN

  1. [앵커]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비정규직 수만 명이 참가한 총파업 대회가 열렸습니다.별다른 충돌 없이 마무리됐지만 참가자들이 차도로 행진하면서 퇴근길 교통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정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주노총이 예고했던 대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대학·병원 청소노동자 등 비정규직 종사자들이 모인 이른바 ‘사회적 총파업’입니다.주최 측 추산 5만 명, 경찰 추산 2만3천 명이 모인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최저임금 만 원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했습니다.[이선영 / 민주노총 교육공무직본부 : 정말 1년 일하나, 10년 일하나 저희의 근무 여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2. 그래서 기다리라고 학교에서는 얘기하지만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집회 참가에 앞서 단체 16곳은 서울역 광장 등 도심 곳곳에서 파업 출정식을 연 뒤 본 대회에 합류했습니다.[김종인 / 공동부문 :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사회 그것이 나라다운 나라이고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총파업까지 벌이고 이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총파업 집회를 마친 뒤엔 차도를 이용해 세종로 사거리와 종로 3가, 청계3가까지 행진했습니다.때문에 왕복 10개 차로 가운데 5개 차로가 통제돼 일부 교통 혼잡이 빚었습니다.경찰은 병력 75개 중대, 6천 명을 투입했지만 차 벽을 설치하지 않고 질서 유지에 주력했습니다.민주노총은 이번 집회에 이어 최저임금 협상에 참석한 사용자 측을 압박하기 위해 다음 주 한국경영자총협회 앞에서 시위를 이어갈 방침입니다.또 총파업 주간 마지막 날인 다음 달 8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YTN 정유진[yjq07@ytn.co.kr]입니다.▶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저작권자(c) YTN(Yes! Top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YT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028391

>글 저작권과 뉴스 요약 관련 확인하기

출처 5개 신문사
YTN 스타서울TV 연합뉴스TV 레디앙 아주경제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답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