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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한복,오방낭 떠오른다 +버선코 신발에 남다른 반응.

“김정숙 여사 한복”에 대해 알아볼게요!!!!

한미 패션 외교 승자는?…김정숙 여사 vs 멜라니아 트럼프, MBN

  1. ‘유쾌한 정숙씨’라고 불릴 정도로 김 여사의 성격이 활달한 데 비해 멜라니아 여사는 ‘은둔의 퍼스트레이디’라고 불리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를 즐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 멜라니아 여사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면 ‘바깥일’과 ‘일상생활’의 옷차림의 구분이 많지 않습니다.
  3. 늘 ‘풀메이크업’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완벽한 착장’을 갖추고 있는 멜라니아 여사와 달리 김정숙 여사는 공식 석상에서의 모습과 평상시의 모습에 차이가 있습니다.

출처: MBN: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7&aid=0001142814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의 우아한 한복 패션, 서울신문

  1. [서울신문]한미 양국 정상 간 상견례 및 만찬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렸다.
  2. 김정숙 여사가 리셉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워싱턴=안주영 기자 jya@seoul.co.kr한미 양국 정상 간 상견례 및 만찬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렸다.
  3. 김정숙 여사가 리셉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워싱턴=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재미있는 세상[나우뉴스], [웰 메이드 N] ▶ [인기 무료만화] [페이스북]ⓒ 서울신문(www.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출처: 서울신문: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833872




“오방낭 떠오른다” 김정숙 여사 한복+버선코 신발에 남다른 반응, 베타뉴스

  1. 김정숙 여사가 미국 순방길에 오른 후 줄곧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 29일 재킷으로 화제가 된 김정숙 여사는 이튿날 한복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 당시 오방낭은 정통 오방낭과 달라 눈길을 끌었고 취임식 관계자는 “기획 단계 중반까지는 오방낭 자체가 없었다.

출처: 베타뉴스: http://www.betanews.net:8080/article/715592.html




[네티즌의 눈] 김정숙 여사 한복+직접 디자인한 버선코 신발에…”오방낭 떠오른다”, 헤럴드경제

  1. 김정숙 여사의 한복패션은 쪽빛 두루마기까지, 포목점을 운영했다는 친정 어머니의 옷감이 제대로 활용된 것은 물론이고 직접 디자인했다는 버선코 모양의 검은색 신발과 흰색 힐도 눈길을 끌었다.무엇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한국적인 미를 논하며 오방낭이 떠오른다는 의견이 많았다.
  2. 당시 오방낭은 정통 오방낭과 달라 눈길을 끌었고 취임식 관계자는 “기획 단계 중반까지는 오방낭 자체가 없었다.
  3. 오방낭 디자이너는 “촉박하게 만들었다.

출처: 헤럴드경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6&aid=0001258286

김정숙 여사, 멜라니아 트럼프와 조우…미국·한국의 미(美), 가시적 차이, 국제신문

  1. 김정숙 여사는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하다 졸업 후 서울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변호사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부산으로 함께 내려갔다.
  2. 멜라니아는 공식석상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대신 장녀인 이반카 트럼프가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반카 트럼프는 ‘퍼스트 도터’로 불리며 백악관에서 ‘백악관 고문’이라는 직함으로 활동하고 있다.
  3. 또한 지난 5월 있었던 백악관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연주 중 가슴에 손을 올리지 않자 손을 ‘툭’쳐 올리게 한 바 있다.이에 반해 김정숙 여사는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패배했던 제18대 대선 당시에도 ‘문 대통령을 바라보는 김 여사의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는 평을 받아왔다.

출처: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70630.99002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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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개 신문사
서울신문 MBN 베타뉴스 헤럴드경제 국제신문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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