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김관진 한민구,한민구 김관진 사드 추가반입 보고 안해 청와대 조사받을 듯.

“김관진 한민구”에 대해 알아볼게요!!!!

‘무인의 후예’ 한민구 ‘영욕의 6월’, 충북일보

  1. 6월 1일, 제7회 의병의 날을 맞아 우리 지역 출신의 한봉수 의병장을 기리는 목소리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국방장관인 한 장관은 2014년 6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조부 한봉수 의병장, 사실은 친일 협력자’ 논란에 시달렸다.
  3. 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사드 문제는 전·현직 정부 간 입장차이가 현격한 사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안타까운 문제”라며 “이 문제로 어쩌면 마지막 공직일 수 있는 지역 출신 한민구 장관과 의병장 집안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95600




“사드, 기존 결정 바꾸는 것 아니다”, 세계일보

  1. 文 대통령, 美 민주 원내총무 면담/“환경영향평가 후 국회 논의 필요”/ 靑 “軍, 사드 추가반입 의도적 누락”/ 김관진·한민구 靑서 조사 통보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추가 반입 진상조사 지시와 관련해 “전적으로 국내적 조치이며 기존 결정을 바꾸려거나 미국에 다른 메시지를 전하려는 게 아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딕 더빈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와 악수하고 있다.
  2. 문 대통령은 “사드는 북핵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결정한 것”이라며 “전임 정부 결정이지만 정권교체가 됐다고 해서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31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사드 추가반입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3. 청와대사진기자단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국방부가 4기 추가 사실을 (청와대 국가안보실용) 보고서에서 의도적으로 누락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출처: 세계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178372




한민구 김관진, 사드 추가반입 보고 안해 청와대 조사받을 듯, 비즈니스포스트

  1. 청와대가 사드 추가반입 보고누락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청와대로 나와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
  2.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에게 “사드 보고누락 문제로 추가 조사할 부분이 있어서 한민구 장관과 김관진 전 실장에게 청와대에 나와서 조사에 임해줄 것을 요청했다”며 ”결과적으로 한 장관과 김 전 실장 둘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3. ▲ 한민구 국방부 장관(왼쪽)과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02




文대통령 “사드, 시간 걸려도 美가 이해해야”, 국민일보

  1. 김지훈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사드(THAAD) 배치는 절차적 정당성을 밟아야 한다”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미국이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 문 대통령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민주적·절차적 정당성이 강력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우선 환경영향평가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
  3. 이에 더빈 의원은 “사드는 주한미군을 지키기 위한 게 아니라 한국과 한국 국민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문 대통령도 “그 말씀에 공감하고 다른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화답했다.

출처: 국민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996559

[세계는 우리는]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 “국방부, 사드 추가반입이 대통령 보고할 만큼 중요한 사안은 아…, MBC 뉴스

  1. 이런 부분에 21일 날 임용된 정의용 안보실장하고 국방부 장관하고 용어상에 미스 커뮤니케이션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2. ☎ 진행자 > 백승주 의원 보시기에 의도적으로 숨긴 것도 아니고 단순한 미스 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소통이 잘 안 된 일이다, 이렇게 보시는 군요☎ 백승주 > 이 부분은 조사해보면 나오겠지만 현재 떠나야 될 국방부 장관이 안보실장이나 대통령이나 새로 들어온 정부에 뭘 감출 수도 없을뿐더러 감춘다고 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의도를 갖고 뭘 감춘다고 하는 건 이해가 안 됩니다.
  3.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백승주 > 정의용 실장이 정식으로 안보실장으로 임명된 것이 5월 21일입니다.

출처: MBC 뉴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768969

>글 저작권과 뉴스 요약 관련 확인하기

출처 5개 신문사
세계일보 MBC 뉴스 국민일보 충북일보 비즈니스포스트

자료 출처:

http://m.news.naver.com/

답글 남기기

Top